발언 13건 · 첫 2026/8/6 · 최근 10/20 · 매수 8 · 조건부 2 · 관망 3 · 매도 0
지금 너무 싸잖아요. 그죠? PBR이 너무 싸잖아요. 두 배 수준까지 지금 내려왔거든요. SK스는. 그러면 저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살 거라고 보는데 지금이 가격대에서 사지 않는 것은이 가격이 싸다는 걸 인정하지 않는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좀 생각을 해요.
개인적으로는 이제 메모리만 비중이 너무 많으시다면 조금은 비중을 조금 다른 쪽으로도 분산하시는 는 것도 조금 고려를 해 보셔야 되지 않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일단 저희 건주자분들이 가장 못 하시는게 이제 가장 어려워하시는게 좀 그런 트레이딩이라서 저도 뭐 지금 휩소 트레이딩을 말씀을 드리긴 좀 어려울 것 같은데 네.
그 비중이 한 2% 조금 안 돼서 그리고 또 어떤 지배구조에 영향들로도 넘긴다고 해 가지고 크게 제가 볼 때는 영향은 없게끔 아마 좀 진행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물량을 줄여 가는 단계인 거 같고 뭐 저는 개인적으로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5%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어 반도체 쪽이 잘 버티는 것은 아 급한 매물들은 많이 빠져나갔다 그러면 뭔가 호재가 있으면 좀 담으려고 하는 그리고 시기상으로 10월 보통은 이제 미국 시장은 할로윈데이 끝나면
아래야 이렇게 하고 싶은데 어 저는 굳이 궁금해하실 필요가 없다. 음. 그냥 지켜보시다가 위쪽으로 가면 어 그때 당시에 또 어떤 굉장히 모멘텀이 좋은 어떤 호재들이 나올 거고 아 시장이 이걸 인정해 주는구나라고 생각을 할 거고 어 그 너무 조급함을 일단은 그 반도체 주에는 좀 버리셔야 되고
국내만 한다라고 하면은 코어로 가져가셔야 되는 것은 메모리라고 생각해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 그리고 저는 아직 끝나진 않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중장기로는 메모리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결국엔 LTA가 어 잘 이루어졌을 때 LTA가 잘 이루어진다면 어 정말 리레이팅 요인이라고 보고 있고
주주 하나 3분기 내에 발표할 거예요라고 말을 한 것만으로도 어 아 언제 나오지? 내가 지금 숏 쳤다가 그거 나오면 아 나 저기 물 먹는데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띄워놨던 것만으로도 저는 좀 긍정적이었는데
25년도부터 27년까지 한 470조원 정도를 벌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중에서 아 잉여 현금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러면은이 중에서 절반 그냥 딱 절반으로 잘라 보면 236조원이잖아요. 음최소. 금액이 최소니까 만약에 내년도에 이익이 크게 꺾이지 않는 이상은요 정도 수준을 맥스로 보고 우리가 어 좀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나?
50% 내에서 환원을 하겠다라고 했는데 그것을 50% 이상으로 했기 때문에 기존에는 맥스 50이었죠. 지금은 최소 50. 게런티.
SK하이닉스 기준으로 해서는 이 주식을 적극적으로 사기보다는 얘를 더 이상은 숏을 안 치는 수급이 들어오는 거 같아요.
내년도가 90만 원이고요. 그리고 28년도가 130만 원입니다. ... 28년도에 이 청산 가치는 130만 원이 되거든요. ... 지금 가격은 너무 좀 과한 우려가 좀 반영이 되어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