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건 · 첫 2026/8/12 · 최근 10/19 · 매수 4 · 조건부 3 · 관망 2 · 매도 0
현재 구간에서는 저는 삼성전자 더 사서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물론 비중이 좀 크셔 가지고 조금 이런 말씀 드리기는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지금 구간을 살자리라고 말씀드리고 있고
저는 그 전망은 여전히 유지를 하고 있어요. 올해 연말 내년 초고 사이쯤에는 어 30만 원까지 한번 봐 줄 것 같다. 그렇게 보고 있어서 만약에 지금 단기로 보신 거라면 조금 더 시간을 갖고 보시는게 맞겠고 어 30만 원의 목표 그러니까 단순히 본전 탈출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35만 원 40만 원까지 가는 과정에서 나는 그냥 묻어 놓고 어 이거 매일매일 난 보지도 않아요. 그냥 어 나중에 어 몇 년 뒤까 볼 거다. 이렇게 만약에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천천히 분할매수 하시는 거는 괜찮은 가격이에요.
저는 요거를 지금 사는 거는 좋지 않은 거 같고 만약에 어 장투 관점이라면 좋다요 말씀 계속 반복해서 드리고 있는데 중요한 얘기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면 오늘이 바닥인 줄 알고 막 들어가시는 분들이 다음 주부터 또 많이 나오실 거거든요. 저는 그분들한테 조금 브레이크를 잡아 드리고 싶어서 그래도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삼성전자는 저는 지금 26만 원 정도 내려와 있는데 더 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만들었던 형성했던 그 가격대를 보면은 대략 고점이 한 28만 원 정도, 하단이 25만 원 정도 되거든요. 25, 28 딱 심플하게 생각하면요 안에서 왔다 갔다 하겠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다음 주 다다음 주 안에 매수가 근처까지 올라와 준다면 한 27만5,000원 그 정도 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 정도까지 온다면은 어느 정도는 비중을 좀 줄여 가시면서
저도 그동안 삼성전자를 많이 설명을 드리면서 이제 올해 말까지 저는 올해 말까지 보거든요. 올해 말까지 30만 원요 근처까지는 어렵지 않게 갈 수 있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20만 원 초반까지 내려온다 그러면은 남은 비중을 조금 더 끌어서 할 수는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뭐 22만 원, 25만 원 막 이렇게 25만 원 근처에 있을 때는 더 사실 필요는 없고요. 혹시라도 지진한 주처럼 단기 급락이 나온다고 한다면 그때는 조금 더 담으셔서 평단가를 30만 원 아래로 끌어내릴 수 있다면 더 좋지 않겠나
연말까지 보신다면 그 안에는 한번 30만 원까지 도달을 할 거다.
장기 투자 관점으로는 저는 전고점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