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9건 · 첫 2025/11/21 · 최근 2026/10/20 · 매수 15 · 조건부 1 · 관망 1 · 매도 2
이대로라면 다시 또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약간 위험한 구간인 거 같아요.
아 저는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어 다시 5% 언더로 회개하지 않을까? 그니까 눌렸던 스프링이 팔지면서 그때 이제 주가를 압박해 왔던 금리 유가 문제가 좀 해결되면서 나스닥이 신고가를 가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는 이게 무서워서 지금 뭐 하지를 못하겠어. 오히려 오히려 여기서 팔았다가 좀 포모가 올 것 같아서
만약에 금리가 하락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실적도 상당히 좋을 걸로 예상이 되고 있거든요. 아마 AI 관련주들 연간 80% 90% 100% 이상 EPS 성장 보여 줄 겁니다. 그러면 또이 금리가 떨어졌을 때이 스프링이 탁 풀리면서 나스닥 정말 급등할 수도 있다.
앞까지 세게 매크로적인 환경이 상승 압박을 하고 있음에도 나스닥이 신고가를 달성한다. 이게 만약에 없어진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스프링이 풀리면서 어 폭등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저는 요런 가능성을 조금 더 높게 평가하고 있어요.
지금 기술주가 돈을 너무 잘 벌기 때문에 그만큼 상승 여력이 있지 않나? 현재는 금리가 높아서 밸류에이션 자체 배수가 많이 압축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만약에 여기까지 실적이 좋고 장 실적이 좋고 밸류에이션까지 상승한다면 어 충분히 더 상승 여력은 연말까지 남아 있다라고 봅니다.
금리가 5.2%까지 올랐는데도 주가 지수가 신고가에 근처 있다는게 뭡니까? 금리가 떨어지기만 한다면 이거는 주가는 진짜 폭발적으로 밸류에이션을 더 받을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6개월에서 1년에 조금 멀리 보시라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실제로 AI 투자가 줄어들까요? 아 저는 안 그렇다고 봅니다. 오히려 늘어났으면 늘어났죠. 제가이 얘기를 몇 년째 듣고 있는데 아직도 현장에는 컴퓨팅이 너무나 부족하고 AI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폭증 중이라는 거 제가 영상을 통해서 매번 말씀드려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로 해보면요. 4% 10%로 오히려 올랐어요. 그러니까이 주가가 빠졌다는게 제가 생각하 그럽니다. 전쟁 이슈라든지 금리 이슈 때문에 빠졌지 결국에는이 우상향을 했다는 거거든요. 저는 이번에도 10년물 금리가 너무 많. 96%로 최근 들어서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데 금요일 날에 금리가 올랐는데도 주가가 올랐단 말이에요.
CAPEX가 많아질수록 이 구글과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는 주가가 좀 잘 가기 어렵겠다. ... 다만 2026년에는 어 크게 투자하지 않을 것 같다. 제가 뭐 예전에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 정말 많이 팔았다
결국 AI 투자는 계속 될 거고 AI 수혜주에 투자해야 된다라는 내러티브만 믿으시면은 그렇게까지 뭐 무서워할 건 아니라고 봐요.
여기 61선 있죠? 고점 대비 12% 구군 지수가 저 정도까지 떨어졌으면 분할 매수하게 아주 좋은 자리, 손익비가 좋은 자리에 오는 거 같아요.
코스피 만대 나스닥 5만이면 다 나스닥
뭐 85% 올라서 나스닥이 4만 간다고 하면 이제 저를 조리돌림 하실 분들이 계시겠지만 그 정도까진 아니겠지만 저는 아직도 상방이 많이 남아 있다고 봐요. 왜? 재무 분석이나 가치 평가를 해 봤을 때 돈 너무 많이 벌고 있는 거 맞으니깐요.
결국에는 AI가 산업 전반을 바꿀 것이다. 미국 경제는 여전히 강할 것이고이 생산성 혁명이 일어나서 어 AI에 대한 투자는 뭐 계속 될 거다. 결국 이런 미래를 좀 보신다면 26년 말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나스닥 같은 경우는 전고점을 뚫을 확률이 높다라는 거죠.
지금 정도면 기술주가 상당히 저렴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분할 매수를 해야 된다.
매번 보수적으로 말하던 회사가 야 우리 진짜다라고 말을 했다는게 앞으로 AI 붐은 꺼지지 않겠구나. AI 버블론에 너무 휩사일 필요가 없다라는 방증이지 않을까?
그럼 26년에는 어떻게 되냐? 둘 다 일어날 거예요. 실적도 좋을 거고요. 밸루에이션마저 상승될 겁니다.
지금 마이너스한 10%도 안 떨어졌어요. 그 좀 어느 정도 건강한 조정을 이루고 그다음에 이제 또 상승량을 기대하는게 좀 더 합시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