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3건 · 첫 2025/9/11 · 최근 2026/10/6 · 매수 12 · 조건부 0 · 관망 1 · 매도 0
지금의 이론입니다. 자, SP만 볼게요. S&P P/E 포워드 PER이 지금 22.3배에서 19.7배로 37배로 하락했습니다.요 정도면 이제 10년 평균치에 있어서 상당히 좀 낮은 부분이에요. 어, S&P 평균이 19.7배밖에 안 돼. 좀 많이 났죠. 그런데 예, 예상 주당 순위요. 1년 전에 290달러에서 지금 391달러까지 와, 이거는 진짜 뭐 30% 이상 올랐잖아요. 그런데 밸류에이션
중간 선거가 있는 해의 10월은 평균 3%가 올랐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간 선거가 있는 해 11월도 무려 2.7%. 이거 합치면 몇 %입니까? 10월 11월에 플러스 5.7% 오를 것이다. 그리고 이제 뭐 12월 연말에 산타 랠리까지 하면 이제 뭐 10%까지도 오를 수 있다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계절성이 항상 맞지는 않아요. 그런데이 사람들이 모두가 그럴리라고 믿으니까 실제로 좀 오르는 경향도 있고 10월부터는 이제 개인 투자자들의 돈이 몰려올 수도 있다라는 소식이 있기 때문에 한도 기대해 볼 만하지 않은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싼 가격대에 주식이 많으니까 좀 잘 주어서 특히 AI 관련주들 잘 주서 두시면 쌀 때 분명히 26년이 끝날 때쯤이면 아주 좋은 성과를 내지 않을까?
지금 -10% 떨어질 때부터 3오기 시작한다면 1년 후 평균 수익은 40%에 다다 다를 것이다라는게 역사적인 통계가 증명을 해 주고 있어요.
러우 전쟁을 제외하고는 6개월로 대부분 회복을 했다. 요번에도 그렇지 않을 것인가라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이 시장이 좀 과도하게 반응을 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년도 강세장인 환경이 만들어졌다.
물가 실업률 전쟁요 정도의 변수만 없으면 시장은 계속해서 강세장일 것이라고 봐요.
지금으로 봤을 때는 글쎄요. 물러날 이유가 없어 보이긴 해요. 당연히 약간 걱정되는게 있습니다. 트럼 아, 트럼프 형님의 임이라든지 고용이라든지 물가가 아직 살짝 걱정은 되는데 그래도 이제 부정적인 요소보다는 긍정적인 요소가 훨씬 많아 보이긴 합니다
물론 이게 또 조심은 해야겠다. 그래서 언제나 현금 비중을 좀 들고 가야 된다. 지금 장에 절대 다 쓰지 마세요. 지금 막 오른다고 포모해서 절대 다 쓰지 않기를 제가 좀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러시면 안 돼요
그리고 S&P 500 전체 기업 같은 경우도 8%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3분기에. 근데이 예측보다요. 항상 80% 이상 기업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 줬기 때문에 실제로는 아마 두 자리 수때 상승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적이 좋고 주가가 그걸 다시 뒷받침하고 합리화하는 계속 그런 과정이 반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역사적으로요. S&P 지수가 사상 최고점에 있을 때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다면 1년 뒤에 상승 확률은 18번 중에 18번 전부 다 상승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100%로 총 일반적인 수익률이 15%에 달했다고 해요. 물론 천반형일 수도 있고 이번엔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전반적인 시장의 관점은 롱이 우세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한 25년까지는 M7플러스 이제 AI 관련된 주들이 계속해서 모멘텀을 얻고 가지 않을까? 랠리의 주도주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