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50건 · 첫 2025/9/19 · 최근 2026/10/13 · 매수 30 · 조건부 12 · 관망 7 · 매도 1
자, 그렇다면 빠진다면 우리가 매수 관점에서 생각해 보시고 아직까지는 조금 길게 보시면서 장을 관망할 때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셔서 지금 쪽에서 시장을 갖다가 밑으로 보기다는 위쪽으로 봐야 되겠죠. 그다 밑에는 다른 것보다 실적이 있습니다. 은닝이란 실적이 계속해서 받침을 받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밑으로 빠진다기보다는 위로 오는 올라가는 방향으로 우리가 체킹하시면서 가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그렇다면 이런 문제와 더불어서 선수들은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도 한번
그래서 가데 있어서 올라가는데 있어서 문제가 있는 거지. 내려가는데 있어서는 큰 문제는 없다. 그래서 내려가는 데서는 어느 정도 하방의 경직성이 되고 있는데 주가가 올라가려고 하니까 어느 정도 꺾여야 되는데 이제 꺾이지 않으면은 주가 달리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종목별로 국제보다도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종목에만 우리가 투자를 해야 된다. 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결론은 일단 올 값이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저 호르무주 이란의 유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시장이 움직일 거다. 그렇게 보면 되겠죠. 이거만 내려가 주면은 올라가는 데는 큰 문제가 없다.
지금 잘 나가고 있는 것은 이머직 마켓 그쪽에서도 한국이 되지 않나?
계수에서 간다면은 시장 자체가 조금 우리가 고려해 봐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런 모양은 아니고 한 번 정도 빠졌다고 해서 뭐 크게 주가가 완전히 여기서부터 빠진다 그렇게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위로 봐야지 밑으로 볼 땐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되겠죠. 자, 요럴 때 일단 샀다 팔았다 하다가 보면은 결론적으로 돈 다 잃어 버립니다. 거기다가요 레버리지 있으신 분들은 돈 다 잃어 버립니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변동성이 심할 때는 가만히 계시는 것이 돈을 버는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샀다 팔았다 하다가는 업박자 낮 때는 아무래도 주가가 엄청나게 가만히 있는 사람보다도 돈이 훨씬 더 많이 깨진다.
그래서 우리가 시장을 볼 때는 지금 항상 매수 관점으로 봐야지 여기서 매도하고 다시 매수한다. 자, 그거는 어불 성설이다. 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들고 가는게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추세가 올라가는 거지 내려가는 건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좀 한번 일단 이렇게 조정이 나왔기 때문에 조정받고 두 달 동안 상승되고 있는 거죠. 그다음에 아직 상승의 추세는 계속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봐서 계속해서 실적이 좋다면 주가는 계속해서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약간의 차익 실현이 있어서 약간의 조정은 있겠지만이 조정의 깊이가 그렇게 깊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일단은 지금 현재 선거에 집중하면서 앞으로 시장 자체가 좀 눌린다면 그 매수 관점에서 봐야 될 때다.
자, 그래서 주봉 차트 하나 보시게 되면 그렇다면 조정이 어디까지 오느냐 했을 때 일단 1차적인 조정은 한 7,10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거기 10일선 정도 되고 있는데 자, 그 정도로 봤을 때는 주가 자체가 주봉입니다. 주봉에서 본다면 고점 대비해서 한 5% 정도의 조정은 또 일어나지 않겠는가?
자,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출렁거릴 때는 좀 모아갈 때지 여기서 물건을 다 털고 나올 때는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거기에는 한국에 뭐 삼성전자도 있고 하이닉스도 있고 뭐 삼성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좀 도사관에 합력이 안 되고 있는 상태 있죠. 자, 그런 것들과 더불어서 한국 시험 먼저 빠지고 미국 시장이 같이 빠지는 그런 모양이 있었다.
전반적으로 시장 자체에서 힘이 많기 때문에 이럴 때는 좀 빠질 때마다 분할 매수하셔서 주식의 수갖다 늘려가는 것들로 일단 갖고 가야 된다. 그래서 들고 가는 방향으로 갖고 가야지. 여기서 뭐 사고 팔고할 필요는 없다.
이런 하락 추세를 갖다 이제 뚫을 때가 됐다는 겁니다. 브레이크아웃 하면서 37년 된 것을 뚫게 되면은 자 그때부터는 한국 지수가 아무래도 상당히 S&P 500보다도 더 많이 갈 수 있다.
기본적인 시나리오는 간단한데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다.
펀더멘털이 완전히 꺾여서 없어지지 않는 한 주가는 달릴 수 있으니까 좀 빠질 때 자 그럴 때는 없는 분들의 한해는 이제부터 좀 담아가시고 있는 분들을 계속해서 들고 가시는 그런 전략들이 돼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지금은 추세가 상승 중에 있기 때문에 5월 달 역시도 장이 달리지 않겠는가? 자,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좀 조정받을 때 자, 그럴 때 분할 매수하면 되는 거지. 쫓아가서 하실 필요는 없다.
그렇다면 주가는 또 반등할 수 있으니까 지금부터 좀 매수 관점에서 바라봐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6,300대 한 번 더 지금 터치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여지고 있고 요게 무너진다면은 그 밑에 라인대 있죠? 자, 그 라인대가 6,150입니다. 자, 그까지 한번 봐야 되지 않나? 자, 그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반등이 일어날 수 있으니까
그런 가운데기 때문에 들고 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일단 아직까지는 관망의 자세가 필요할 때다.
6,500이 여기서 반등이 안 나오고 금요일 날 반등이 뭐 제대로 나온다든지 그런 것들이 없다면은 주가는 좀 더 많이 흘러내릴 수 있는 그것이 6,150가지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뭐 6,170 정도까지 볼 수 있다.
자,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부터 좀 매수 관점으로 항상 생각을 하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때부터는 주가가 뭐 빠진지 한다 하더라도 조금씩 매집 관점에서 계속해서 들어가는 전략들이 필요할 때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좀 매수 관점에서 우리가 들어가야 될 때가 아니겠는가? 자, 그렇게 볼 수가 있겠죠.
외부적인 요소로 해서 내려갔을 때는 우리가 매수의 관점에서 봐야지 매도의 관점이 아니다.
그래서 남들이 두려워할 때가 자, 매수 관점으로 생각을 해야 될 때다. 지금 다들 그러죠. 그 트럼프가 계속해서 전쟁을 계속하겠다. 끝내겠다. 완전히 이제 불타서 없어지는 거 아니냐. 뭐 그런 식으로 다 세상이 끝난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는데 자 이럴 때가 우리가 주식을 갖다가 매수의 관점으로서 생각해야 될 때다.
그래서 물론 뭐 조금씩 가치주로 해서 지금 이제 사는 분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뭐 사도 무방하겠는데 저 우리 같은 입장에 돈이 없는 분들의 입장에서 본다면은 조금 더 기다리셨다가 이런 것들 보고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가 않다.
결론적으로 봐서 지금은 주가가 많이 올라와서 좀 눕고 있고 쉬고 있는 가운데 있지. 이것이 하락의 추세는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장기적으로 올라와서 여기서부터 주가가 이렇게 꺾이는게 아니라 많이 올라와서 좀 쉬었다가 다시금 갈 가능성이 많은 것이 현재 시장이다.
지금 이제 주식을 갖고 있는 분들은 여기서 팔았다가 또 다시 샀다가 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요거 자체가 조금 일단 들고 가시면서 장을 봐야 될 때가 아니겠는가
단기 종결이 되면은 시장이 불확실성 해소로 인해서 유가가 안정되고 있고 증시도 V자로 다시금 반등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요런 것들이 안 일어났을 경우가 문제라는 거겠죠.
자금을 갖다가 DAV 계정에서 많이 풀게 되면은 주가 자체는 그때부터 좀 올라가지 않겠는가? 자, 그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전까지는 아무래도 주가 자체가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장세가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왼쪽 어깨다 생각하시고 눌림이면은 많이 눌림이면 다시금 갈 수 있으니까 물론 현금 가지고 계신 분들은 뭐 사시면 되겠지만 없는 분들 안에서는 잘 견디시면 다시금 반등이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장이 상당히 심하게 강하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7천을 뚫고 올라갈 가능성이 많이 있다.
만약에 시장이 4.3이라든지 4.5까지 올라가면은 그때는 시장을 조금을 조심해야 됩니다. 만약에 4.3 있죠?까지 올라간다든지 그 이상으로 올라갈 때 4.5를 간다든지 자 그렇게 할 때는 시장 자체에서 우리가 좀 조심을 해야 될 때 금리가.
그래서 지금은 조금의 관망이 자세로서 바라봐야 될 때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빠질 때마다 우량주를 담으셔서 보시면서 갖고 가는 것이 훨씬 더 많은 이익을 가져온다.
빠질 때마다 담으셔서 길게 보시면서 들고 가는 전략이 지금의 전략이지
빠질 때마다 조금씩 분할 매수하셔서 들어가시는 것이 훨씬 더 바람직하다.
지금은 있는 것들 우량주에 관해서선 계속해서 들고 가시고 그다음에 소용주 중에서 너무 많이 올라왔는데 괴리감이 좀 많다. 자, 그렇게 했을 때 뭐 10%에서 15% 정도 약간씩은 익절하시면서 현금화했다가 또 내려가면 사면 되겠죠
그래서 셧다운이 돼서 주가가 많이 빠진다든지 자 그렇게 할 때는 조금씩 분할 매수하셔서 들어가는 관점에서 우리가 가져가야 된다
물론 아주 일단 지금 고평가돼 있는 주식들 있죠. 뭐 아Q나 이런 것들은 조금씩 내려갈 때마다 좀 익절을 해야 되겠지만 너무 밸류 높은데 아무 이익도 없이 가는 종목들 자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약간의 일부 익절이 필요하겠지만 이런 것들은 내려갈 때마다 담아서 들고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지금 우리는 팔 필요는 없겠고 만약에 떨어진다면은 조금씩 일단 매수 관점에서 들어가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여집니다
약간의 조정이 온다면 우리는 조금 일단 가지고 있는 현금이 있다면은 자 매수의 관점에서 들어가야 될 때가 아니겠는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이제 시장 자체는 계속해서 올라갈 가능성이 훨씬 더 많은 가운데 있기 때문에 만약에 좀 빠진다 이렇게 한다든지 그럴 때는 담아서 길게 보시면서 들고 가는 전략이 필요할 때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