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61건 · 최근 60건 2025/10/2~2026/10/2 · 매수 52 · 조건부 5 · 관망 3 · 매도 0
소 부장 지금 왜냐하면 삼 전 닉스가 생각보다 좀 부진하니까 물량 증가로 옮겨 간다고 보면 소 부장이 괜찮다. 근데 아직은 발주가 숫자로 확인이 안 되니까 비싸요. 다들 소 부장은 원래 비쌀 때 사야 돼요.
결론은 반도체 TOP2 여전히 괜찮아 보이고 소 부장 괜히 오르는 게 아니고요 물량 성장 세 번째 이번에 대미 투자 딱 봤을 때 원전 가스 발전소를 먼저 한다는 건 에너지가 그만큼 전력이 중요하다는 걸 일깨워 주는 사례라고 보시고
반도체 여전히 괜찮고요. 다만 반도체만 하진 말자는 거죠. 이쪽에 집중하자 기보다는 반도체만 오르는 장이 아니라 다른 업종들도 모멘텀 괜찮으니까 좀 퍼질 수 있다.
그래서 한국 반도체이 무대들을 지는데 필요한 부품의 공급자니까 한국은 좋은 거예요. 여기에 여러 가지 인프라 있죠. 예. 속도 조절 담론이 있었지만 그걸 이유로 비중을 줄일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속도 조절 요즘에 이추 나왔지만 그걸로 비중 줄일 필요 없다. 예. 한국 반도체는 이들이 지금 데이터 센터 지어야 되고 공간도 없고 바다에 띄워도 되고 우주에 띄워도 되는데 뭐 뭐가 될 건간에 그런 걸 할 수 있게 만드는 건 우리가 만들어 준다. 이게도 되게 중요한 이슈다. 그 저도이 의견에 굉장히 공감을 하거든요.
하나는 반도체죠. 당연히 여전히 반도체가 핵심이 돼야 되고 이번에 7월에 많이 흔들렸지만 저도 그래서 계속 이제 본 거죠. 실적이나 이런 것들. 근데 전혀 바뀐게 없고 오히려 더 좋아지고 아스트라 나와서 더 생각보다 더 좋아지는 거 같아요. 그걸 본다면 반도체를 뺄 순 없고
그래서이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수는 메모리 반도체로 저는 바라봐야 된다.
그런 면에서 반도체한테 사실 악진 아니에요. 왜? 반도체는 지금 돈을 엄청 버니까 금리 좀 오른다고 미국 비테크가 투자를 줄일 거 같진 않아요. 당장은.
지금은 전략적으로 결국 파트너십 그들과 파트너십 맺어서 그들이 원하는 반도체를 적시에 공급해 주고 그리고 후발 투자가 못 쫓아오게 계속 기술 투자도 하고 이런 부분에서 계속해서 이런 어떤 구조를 좀 잘 이어 나간다면 정말 저는 좀 새로운 반도체 사이클이 또 열리지 않겠냐? 이렇게 좀 보고 있기 때문에
드리는 이유는 2, 3년 안에는 중국이 역전할 수가 없어요. 일단 첫 번째가 뭐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네. 지금 AI, 지금 반도체는 우리가 애플 아이폰 보고 투자하는 시대가 아니에요. 데이터 센터 보고 하잖아요.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그 D램 뭐 HBM은 중국이 지금 하기가 쉽지가
주도주로 저는 오히려 본다면 사실 [콧방귀] 반도체나 2차전지가 더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도주로 저는 오히려 본다면 사실 반도체나 2차전지가 더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기회인 거예요. 아이디어가 안 틀렸으면. 근데 그걸 인내를 하셔야 돼요. 안 간다고 해서 좌절할게 아니라 인내하시면 보상을 받습니다.
또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차분히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괜찮은 소부장을 이젠 또 조금씩 타이밍을 노려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왜 그동안은 삼전닉스가 훨씬 매력적이었거든요. 근데 이제 이들이 주가가 빠지면서 여기도 이제 매력이 좀 생기니까
그리고 그런 기회를 포착해서 투자하셨으면 남은 일은 뭐예요? 그냥 버티면 돼요.
그니까 이런 걸 본다면 반도체가 좋을 수밖에 없죠.
근데 저런 걸 보면서 우리가 홀딩해야죠. 예. 반도체를 들고 계시는 분이라면 확신을 갖고 잘 이겨내야 되겠습니다.
양극제 그다음에 랜드 반도체 이건 2025년 11월에 나온 보고서인데 예 한번 더 소환을 해 봤습니다.
왜냐면 삼성보다 더 비싸진 거예요. 근데 어느 시점에서 서부장도 또 기회가 저는 이제 서부장이 좀 충분한 가격 조정을 받으면 그땐 또 어, 많이 또 언급을 드릴 예정인데 네. 지금은 여전히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냥 좀 지켜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흔들리면 반대로 용기를 낼 필요는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YM텍 오랜만에 보고서 나왔는데 YM텍이 정말 주가 많이 빠졌었죠.
근데 어쨌든 과열 부담은 되지만 비중을 줄여서는 안 된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한 번 팔면 못 사요. 주도주 한 번 팔면 아시잖아요.
내년 상반기까진 괜찮고요.이 28년은 이제 고민이 되는 거죠.
병목은 병목의 끝판항이죠. 급판은 반도체라고 생각하고 있고
AMD 호실적은 이제 반도체 섹터 전반으로 매수세를 이제 확산시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웬만하면 팔지 마시고 잘 들고 가셔야 됩니다. 팔면 못 삽니다. 다시 잡기가 어렵죠.
그니까 아직도 반도체가 갈 길은 멀다. 이렇게 일단 좀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결론은 언제 끝날 거냐고 묻지 마시고 얼마나 오래될까 요걸 보세요. 예.이 사이클 얼마까지 갈까? 이거를 계속 고민을 해야 되는 그니까 너무나 좋은 내용이죠.
어쨌든 만약에 파업을 하잖아요. 혹시라도 그럼 그 반도체 가격 급등합니다. 공급이 주니까 지금 카뜩이나 줄어드는데 공급은 더 줄어서 반도체가 좀 더오를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뭐 결국 반도체 소부장 실적 좋아지는 건 그냥 뭐 거의 확실합니다. 지금 좋은게 아니라 앞으로 좋아지는 거죠. 투자를 열리니까.
그러니까 아무튼 우리나라 반도체는 뭐 이래나 저래나 좋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근데 저는 뭐 장기 공급 계약 사이클 쪽으로 저도 생각을 하기 때문에 여전히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너무 일찍 매도하게 될 수도 있다. 이번 사이클은 여기도 나와 있죠. 독특하대요. 본 적이 없는 사이클이에요. 그래서 너무 일찍 팔지 말아라.
그래서 현재 기본 전략은 반도체를 핵심으로 보시고 뭐 저는 여기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반도체가 핵심이죠. 당연히 그 외에 IT 하드웨어 반도체 기계 요거 요거를 미드필드로 깔고
반도체가 이렇게 좋다는 건 사실 끝은 아니죠. 시작이니까.
저 용량이 그니까 이거는 반도체한테 엄청난 호재예요. 아 전쟁 나고 요새 뭐 AI 과잉 지출이니 뭐니 막 이러잖아요. 이런데 앤트로픽이 바보도 아니고 예 브로드컴에서 저 3.5GW에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공급받는 거거든요. 예. 그 얼마나 AI 수요가 많다 얘기예요.
그래서 어쨌든 실적 추정치 상향을 거의 반영하지 못한 낙폭과대주 낙폭과대 주도주라는 관점에서 반도체를 정상화 초기 국면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업종으로 판단한다. 반도체가 가장 우선이라는 거죠.
메모리 반도체한테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죠.
이런 걸 보면 우리가 왜 메모리 반도체를 이렇게 계속 의심을 할까요? 그죠? 여러분도 그러시죠? 삼성전자 좋은 건 아는데 하이닉스 자꾸 우리 마음속에 의심해요. 이거 사이클 꼭지 아니야? 끝난 거 아닌가? 예. 아, 저라고 그런 생각 안 하는 거 아니에요. 뭐 모르니까 미래를 의심을 하니까 그래서 가격이 한 번씩 싸게 거래돼요. 모드가 좋다 그러면 주가는 계속 더 올라가 버렸겠죠. 그죠? 예. 근데 중간중간 그런 이제 좀 부정적인 의견들이 나온단 말이야. 그럼 그럴 때 한 번씩 가격을 싸게 만들어 주는게 생기는 거죠. 음. 그래서 지금 어쨌든 이런 걸 공부하면서 우리가 더 메모리를 예, 보유할 수 있는 이유가 되는 거고
근데 뭐 진짜 많이 올랐어요, 소부장이. 그래서 변동성 나오겠지만 조금 횡보하다가 또 방향 잡을 거 같고.
지금 여기에 속해 있는 기업들이 전쟁 때문에 빠진다면 기회는 분명히 맞아요. 그죠? 예. 맞지만 짜증이 나는 거지만 기회죠. 예. 반도체, 전력 기기.
삼성자의 자본제 증기까지 더해진다면 내년 중소용 소부장은 확실한 주도주가 될 것 같다.
그래서 주도주 집중화가 심화될 거 같고 내년까지는 주도주가 아마 반도체가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주도주 교체는 쉽지 않다.
이걸 보면서 느낄 수 있는 거 이익은 이렇게 드니까 공 이제 투자는 늘릴 겁니다. 그래서 공급에 반영되는 거 28년. 그러니까 반도체 소부장을 우리가 나쁘게 안 간다고 서운해할게 아니에요. 예. 안 가면 오히려 김인 거죠.
그래서 우리 반도체 수출은 앞으로 상단기가 호죠.
이 시장은 반도체가 꺾이면 안 되고 반도체가 내년에도 좋고 꾸준히 수출도 이어진다면 예. 비싸다고 할 수 없는 거죠.
여전히 상승 사이클 초반이고 여러 기업을 사 버려라. 요런 내용이고.
IBK의 이건제 연구원님은 단계 반도체 중 너무 급등했는데 좀 쉬워갈 순 있다고 보는 거 같아요. 3분기 실적이 좀 발표되면 약간 좀 숨고르기 할 수 있다. 그때 좀 투자해라.
자, 요새 반도체가 좀 뜨겁고 한데 뭐 너무 이렇게 또 흥분하실 필요는 없고요. 예. 잘 좀 대응하시고 저는 또 다음 주에 또 다른 또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없는 거죠. 예. 아직 낸두 투자는 언급도 안 되고 있습니다. 그니까 소부장 업체들 주가 올라서 좀 비싸 보이지만 과거랑 달리 이번 사이클은 다른 사이클이에요. 그래서 밸류가
그러니까 이제 소부장이 이제 시작이에요. 막 사이클 시작됐고 주가는 먼저 올랐지만 여기에 너무 아 많이 올라서 또 빠지면 어떡하지? 이걸 고민할 단계 아니라는 거죠. AI 투자가 연일 늘어나면 수요 전망도 계속 세워서.
AI 인프라 확산 구조적 성장 농력에 의해서 당연히 지금 견인 중에 있죠. 예. 그래서 상당히 사이클이 오래 갈 거 같고 그리고 22년 이후로 범용 반도체 투자는 이게 투자 많이 안 했거든요. 예. 그러니까 공급 대비 그러니까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부족한 거죠. 예. 그래서 전공정 장비 기업들이 좋을 거 같아요. 특히
그래서 일단 장비 업체 먼저 집중하시고 그다음에 이제 소재 부품 따라갈 거고 그리고 숨겨진 투자 아이디어는 아웃소싱 확대 트렌드 그러니까 후공정 마무리해 주는 거.이 이 비메모리 말고 여기서 메모리 얘기예요. 메모리 후공정은 하나 마이크론 SFA 반도체 한양디지텍이 있는데 이 중에서 이제 하이닉스는 하나 마이크론에 이제 물량을 많이 주는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 반도체는 전례 없는 성장계도 진입했다. 이제 반도체 지겨우시죠? 하도만 이제 그 반복적으로 들으시니까. 그만큼 좋긴 해요. 4분기 DRAM 가격 10에서 15% 점 상승할 것 같고 공급 부족 지속되고 예 AI 에이전트 시장 열리고 26년부터 HBM뿐만 아니라 GPU, CPU, DRAM 조합으로도 빠르게 확대된다.
그래서 밸류에이션 함정에 빠지지 말자. 예. 여전히 한국 반도체 싸다.
자, 반도체 더 높은 곳을 향해 대신해서 나왔고 D램 구매 경쟁 심화 이거는 D램 업체들한테 좋죠. 서로 막 가져가려고 그러니까 내년도 반도체 시장 규모 40% 성장. 삼성 하이닉스 2점만 상향 필요하다. 공급의 절제가 지속되고 있다. 예. HBM이 생산 능력을 잠식한다.
어쨌든 AI가 버블을 일으킨다면 주도주는 반도체가 되겠죠. 네. 그니까 반도체가 포트에 반드시 있긴 해야 되는 거죠. 그 말씀은 저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 이번 장은요. 반도체 없으면 진짜 힘들어요. 뭐 포트에 반도체는 하나라도 있어야 돼요. 안 그러면 진짜 어려운 장입니다.
그래서 잘 들고 가셔야 됩니다. 반도체 포모(FOMO)가 나올 수 있어요. 잘못하면 반도체 중간에 그냥 잘 간다고 중간에 팔아버리시면 이게 포모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 저는 반도체를 좋게 보는데 더 연장될 수도 있어요. 내년 하반기까지로. 근데 그건 지켜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