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건 · 첫 2025/10/15 · 최근 2026/5/5 · 매수 9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0
그 전선의 전성 시대죠. 이렇게 지금 통신선도 있고 데이터 센터 간 연결도 해야 되고 바다에 해저 케이블을 깔아야 되고
뭐라고 말씀드렸죠? 옛날에 수혜주라고 하긴 그렇고 그냥 답 답이 정해졌죠. 우리나라에서 이거 할 수 있는 회사 두 개죠. LS전선
LS를 이제 목표 주가를 46만 원으로 올렸고요. 2026년부터 주요 비상장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거 같고 중장기 성장성이 제고될 것 같다.
그래서이 두 회사가 수혜 받는 거죠. 고려아연, LS MnM 중동 전쟁에 따른 그런 황 가격 상승이 이제이 두 회사한테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라고 보시고
그래서 제가 예전부터 LS를 좀 긍정적으로 말씀드렸던게 지금 시대 딱 잘 맞아요. 구리 또 여기 LS 일렉트릭이라는 자회사는 그 변압기하고 있죠.
최 선호주는 LS입니다. 그래서 호방 그룹의 호시탐탐 놀이는 M&도 있고 그리고 2030년까지 매년 5% 이상 배당증액에 자사주도 안 할 수가 없어요. 소각을.
그리고이 LS 그룹 오너 일가가 지난주에 한번 말씀드렸죠. 계열사 지분을 다 팔아 버렸어요. 에코에너지. 그래서 이게 뭘 할 거냐면 LS 주식을 사겠죠. 왜? 요새 HD현대그룹이 막 이제 소시탐탐 노리고 있잖아요. LS를. 지분 경쟁 이슈가 있고
그리고 LS는 이제 3분기 영업이익 실적 좋을 것 같고요. LS MnM도 실적 회복 전선도 뭐 수익성 좋고 특히 전선 쪽이 뭐 기대가 많이 되죠. 연결 영업 이익도 한 11% 이상 증가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떤 식으로 지분 구도가 펼쳐질지 모르겠지만 LS 주가에는 이래나 저래나 호재입니다. 사실 예 그래서 어쨌든 지금 구자열 회장 등 오너 일가가 LS 에코에너지 지분 팔아 가지고 경영권 방어해야 되거든요. 왜냐면 지분이 많지가 않아요. 예. 그래서 LS 이게 M&A를 적대적 M&A 막는 제일 좋은 방법은요. 주가를 급등시켜 버려야 돼요. 그래야 호반 그룹이 LS 지분을 많이 취득을 못 해요. 돈이 엄청 들어가거든요. 예. 그래서이 자사주 소각도 하잖아요. 그래서 LS 주가에는 이래나 저래나 좀 좋을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 펀더멘탈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