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3건 · 첫 2025/10/17 · 최근 2026/10/1 · 매수 12 · 조건부 1 · 관망 0 · 매도 0
그래서 수혜는 대용사입니다. 그래서 건설업종 선택하실 땐 대용사 위주로 하시고 현대 건설, 뭐 GS 건설, 삼성물산, 또 어디가 있죠? 대우건설, DL이앤씨 이런 기업들이 수혜를 받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건설주가 기대감을 올랐지만 이제 수주로 증명할 때다. 그래서 최우선 선호주는 현대 건설.
그리고 또 하나가 건설주죠. 건설주. 예. 왜냐면 짓는 건 우리가 짓거든요. 그래서 건설 쪽에서는 가장 지금 이제 특화된게 현대 건설라고 하거나 대우 건설 이쪽이니까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랑 건설주가 좀 명확한 수혜주다 이렇게 생각하고
실망할 건 아니다. 기회가 오히려 온 거 아닌가? 뭐 그런 생각도 들긴 합니다.
현대 건사가 삼성 ENA가 탑픽이고 아무튼 AI 데이터 센터 전력 에너지 인프라 전반의 새로운 수요 이거 공장 이거 지워 줘야죠.
원전하는 현대 건설 좋은 거고 단 주가가 너무 올라서 숨고르기는 할 수 있다.
이미 또 올랐었거든요. 추격까지 할 필요는 없는 거죠. 근데 또 실적 안 좋게 나오면이 약간 빠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렇게 많이 오은 기업이 흔들릴 때 투자를 하셔야지 역으로. 예. 이미 또 올라갔을 때 뒤늦게 하지 말자. 뭐 내용은 좋지만요. 그리고 이제 IBK 투자 증권의 이동 연고님은 DL
현대 건설이 안 하면 누가 할까요? 할 회사가 저는 별로 없는 거 같은데요.
그래서 저는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나 현대 건설을 좀 더 우위로 봤던 거고
마누가 프로젝트의 최대 수혜주는 사실은 현대 건설이죠. 지어줄 회사가 현대 건설이니까 그죠?
그래서 일단 뭐 실적 때문에 좀 흔들릴 수 있지만 그거는 기회가 될 거 같고 원전에서 뭔가 또 새로운 수주가 나온다면 주가가 빠르게 돌리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실적 때문에 좀 발목 잡혔지만 주가는 결국 중장기적으로 원전히 결정짓지 않겠냐? 거기다 해저 케이블 예 아니 그 해저 케이블이 아니 그 원전이 이제 결정을 좀 짓겠지만 예 어쨌든 원전 수주가 좀 나와야 되겠죠 예 원전 수주가 어쨌든 나와 줘야 뭔가 좀 의미 있게 반등은 할 거 같아요. 그러니까 현대 건설 좀 아쉬운게 실적이 발목으로 꽉 잡아 버렸어요. 그게 아니고 원전 이슈만 좀 계속 있다면 좋은데 원전도 뭐가 나와야 되겠죠 하나. 그래서 저는 또 조정 나오면 기회라고 보지만 약간 주가에 좀 변동성은 있을 수 있다.
근데 주가는 원전이 결정하니까 해외 쪽의 원전을 여전히 긍정적으로 생각하신다면 기회가 아니겠나라고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원전 수주가 좀 빨리 하나는 나와 줘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