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0건 · 첫 2026/8/26 · 최근 10/20 · 매수 4 · 조건부 2 · 관망 0 · 매도 4
근데 이건 그나마 두산 에너빌리티는 게스트빈 AI 데이터 센터발 게스트이 주력 산업이기 때문에 그나마 버틸 거예요.
제일 경고하게 버텼던 예. 두산에너빌리티도 제가 비싸다고 했잖아요.
두산에너빌리티보다는 두산을 봐라 했고 지금 오늘 150만 원대 들어왔는데 지금 뭐 당장은 예 그 브레이크 밀러의 이야기가 나오지 않죠 아마 이달 뭐 중순 이후에 나올 것 같아요. 한국에 온 이상은 뭐 투자로 지분 투자로 온 거는 유력한데 근데 지금 주가가 비싸잖아요. 그 올라간 다음에 다시 한번 예 접점을 잘 잡아 봐야 되겠죠. 예 조정신도 관심을 가질때 초과 좀 가격 매기도 있어야 됩니다.
투산을 125만 원대 투산 에너지 밸류체인 많이 강조했죠. 이번 주 초반 125만 원에서 오늘 149만 원까지 한 25만 원 가까이 벌었어요. 이렇게 급등하고 뭐 충분히 수익이 났죠. 그러면 한번 챙겨주고 조율하고 다시 기다렸다든지 요렇게 좀 가셔야 됩니다.
삼성 여기 131만 원 잡고 두산 지금 뭐 여러 차례 강조했죠? 제가 125만 원 줬잖아요. 오늘 왜 급등하죠? 6.9% 9% 금리 인상 5% 금리 뭐 장 안 된다는데 이걸 생각하세요.
다만 계약되면 잘 타세요. 금액할 때 단기 매매 정도 하시고 지금 제가 두산 에너빌티 기준으로 9만 원 넘어간다는 건 뭐냐? 퍼가 30 넘어갔다는 거예요. 아직까지 확실한 호실적은 아니기 때문에.
두산에너빌리티는 계속 터비 모멘텀이 큰 거고요. 원전 가지고 지금 뭐 한전KPS라든지 뭐 이런 거 부각했잖아요. 그죠? 네. 랠리가 나왔으면 분할해서 잘 챙기세요
수중에 그것도 이슈화대가 강하면 언제든지 매도 한다는 원칙으로 생각하시고 시장을 좀 보셔야 된다
코스피에 있던 뭐 두산도 화율 급락에서 각 세워 놨고요.
두산 에너빌리티는 최근에 매우 부진했는데 이제 8만 원 중후반을 넘어가려고 하는데 오늘 이거는 미국 발 기사데 하나 보여 드릴게요. 게스트빈 가격이 예바이 트리플 세대 가까이 올라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게스트민 어디 쓰이죠? 바로 AI 데이터 센터발 수준 안 돼요. 그기 때문에 한정 기술 이슈 게임이라면은 두산 에너빌티는 원래 두산 에너빌티 원전에 매출은 10%밖에 안 되고 게스트빈이 모 모 사업이죠. 그죠? 요런 것 때문에 9만 원에 건접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