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7건 · 첫 2026/1/2 · 최근 6/17 · 매수 4 · 조건부 3 · 관망 0 · 매도 0
현대차와 기아가 SUV RB 중심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갖고 있다는 점은 판매량과 수익성 측면에서 모두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은 현대차 목표 주가를 기존 74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첫 번째 근거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기업 가치 상승 가능성입니다.
현대차를 작년부터 계속해서 관심을 가졌고 이때도 관심, 상승 조정 이때도 관심. 그런데 현대차가 뭐 조정을 받았을 때도 뭐 60만 원, 뭐 지금 70만 원 이렇게 올라가고 있고 단가가 비어서 줍줍하기 좀 부담스럽다.
지금은 보유자의 영역 60선까지 깨버리면은 신규 진입자들도 좀 생각해 볼 수 있는 가격. 만약에 지금부터 신규 진입을 하고 싶다 그러면 20선에서 소량 60선 이탈까지 보는 이렇게 좀 길게 보는 여유가 필요하겠죠.
특히 지난주 이렇게 장대 나왔을 때 말씀드렸 현대차가 좀 신고가로 그대로 올라가면은 이쪽으로 수급이 몰릴 수가 있다. 자, 현대차 계속해서 올라가면서 자동차 로봇 자율주행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대 양봉이 떴으니깐 만약에 위쪽에서 지켜주면은 좀 급한 상승이 나올 수가 있고 상승담에 조정을 받는다면은이 양봉을 지켜내 주는지를 좀 보면 되겠죠. 다시 고점 돌파하면은 상승을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자동차 자 현대차 밑에서부터 많이 올라갔죠. 또 길게 봐도 고점입니다. 밑에서 보니까 비싸죠. 자, 그런데 신고가 돌파에서 계속해서 올라가면은 이제 시작일 수도 있는 거예요. 뭐 자동차도 우리나라가 잘 파는 거잖아요. 일단 지금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조정 중이잖아요. 짧은 조정이죠. 작은 조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