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7건 · 첫 2026/8/14 · 최근 10/23 · 매수 6 · 조건부 0 · 관망 1 · 매도 0
아무래도 이제 그동안에 주가가 못 갔었던 주된 요인 중에 하나가 솔리다임에 대한 상장을 과연 SK 하이닉스가 할 건지. 그게 이제 초미의 관심사였기 때문에 이게 이제 해소가 된다라고 하면 어 제가 봤을 때는 단기적인 상승 트리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아무래도 이제 추석이 이제 내일이면 내일 하루만 지나면 추석이잖아요. 그래서 눈치를 많이 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어, 뭐 내일까지는이 박스권 상담 부근을 완전하게 돌파를 하지는 못할 거라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하더라도 어, 장 막판에는 어느 정도 차익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다음 주가 어떻게 보면 거기에 있어서의 분수령이 될 수 있지 않을까?
SK하이닉스가 왜 공를 하는지를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결국에는 이제 TMC TSMC로 일단 어 여러 가지 이제 로직다이에 대한 부분을 TSMC 쪽으로만 받아야 되는데 이거를 어 일단 이원화를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하방을 경직을 만들 수밖에 없는게 SK 하이닉스는 역시나 자사주 소과학을 할 수 있는 자사주 매입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이제 10월 중순까지인가 계속 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러면 SK이닉스가 하반 경직을 만들면 어 삼성전자도 같이 연계를 해서 하반 경직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에서 추가적인 하락은 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라고 바라봐야 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대한 실적은 우호적일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나 이제 배당 관련된 부분과 소각 관련된 구체적인 것도 어느 정도 마무리가졌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이제 뭐 상승할 수 있는 배경은 다 갖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62일 동안은 이 자사주가 이제 공격적으로 올라가는 시점에서 배수를 하진 않거든요. 그러면 잘 떨어진다라고 했을 때 뭐 170만 원에서 160만 원 내외에서는 계속 떨어질 때마다 자사주가 6,억 정도는 매수를 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SK하이닉스도 175만 원까지는 안착을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