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0건 · 첫 2026/8/28 · 최근 9/28 · 매수 4 · 조건부 5 · 관망 0 · 매도 1
일단 개인적으로는 14만 원에서 15만 원 정도 사이껏 오면 지금 비중 20%라고 하셨는데 갖고 있는 수량이 한 30% 정도는 좀 줄인다. 그러니까 내가 100주를 갖고 있다. 그러면 한 30주 정도는 눈물에 손절을 하고 밀리면 다시 재매사하는 방식으로 가는게 좀 현명한 대응인 거 같고요.
코스닥이 9 860포인트 위로 올라가면 제가 한 950포인트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고 했는데 그러면 코스닥 지수가 950포인트까지 올라갈 수 있다. 그럼 에코프로비행 같은 경우는 일단은 14만 원 정도 선까지는 추가 상승 여력 충분히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에코프로비엠 같은 경우는 어 올 4분기에 좀 좋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지도 않을까 약간 요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시점이 됐을 때 여러분들이 있잊지 말고 알테오젠이나 에코프로비엠 그 시점에서 추격 매수해야겠네 요런 느낌을 가지던지 그니까 미리 인지해 두시라는 차원에서 4등 5등인 거고 사실 지금 시점에서는 그 시점이 언제 올지 모르는데 엄청 매력적이다라고 말할 구간은 아니에요
13만5,000원부터는 손실이어도 일부 수량에 대해서는 줄여 놓고 밀리면 다시 사고하는 구간 대응이 훨씬 좀 현명한 대응인 거 같습니다
되는 부분이고 여기서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면 솔직히 16만 원까지는 저는 별로 어려운게 아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이제 코스닥 지수가 150포인트 정도 오면 아마 얘 한 16만 원 정도 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코스닥이 다시 한번 더 1050포인트를 돌파하면 1,250포인트까지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 시점에서 해당 종목 같은 경우 전 20만 원에서 22만 원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라고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일단 만약에 코스닥이 한 850으로만 안정적으로 올라가 준다라고 하면 한 14만 원 선까지는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여집니다
정도 선이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굳이 더 살 필요가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뭐 얘가 되게 불안에 떨어야 될 종목도 아니고 코스닥 지수가 어 근데 코스닥 지수 1,000포인트는 절대 안 올 거 같은데요라고 하면 얘도 사면 안 되고요. 뭐를 살게 없죠. 근데 그래서 저는 16만5,000원 정도 선의 평단만 유지하면 되고 여기서 더 낮추고 싶다. 정말 근시한 확 낮춰서 나가고 싶다라고 하면 15만 원 정도 선으로 평단을 낮추시면 되기는 해요. 원래이 자리는 사실 깨지기 되게 힘든 자리였는데이 자리를 깼으니까 여기가 아마 첫 번째 강한 매도세가 나올 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14만
24만 원 왔을 때 손실이어도 갖고 있는 수량이 30% 정도 25% 정도는 구간 대형 차원에서 비중 줄이고 밀리면 60일선에서 다시 사고 요런 느낌으로 약간씩만 터치를 해 주는게 가장 교과서적인 대응이고요
에코프로비엄도 95,000원 위로 올라가거나 890포인트 위로 올라갔을 때는 위로 한 11만 원에서 12만 원 정도까지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수 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