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건 · 첫 2026/8/10 · 최근 10/12 · 매수 0 · 조건부 7 · 관망 0 · 매도 1
다만 비중이 크지 않다라고 한다면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한 25만 원 아래 구간에서는 여러분들이 신규 진입이라든가 추가해서 매수 하셔도 상관없고요.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26만 5천 원 라인단만 지켜 준다라고 하면 한 30만 원, 32만 원 정도까지도 추가 상승 충분히 보여 줄 수 있어요.
그러면은 내가 얘를 추매할 자금 가지고 오히려 그쪽 소부장에서 놀다가 그런 조건들이 충족되는 거 보고 한미 반도체로 다시 비중을 키운다던가 요런 것들도 할 수 있을 거예요.
만약에 해당 종목이 21만 원, 22만 원 라인까지 이탈했을 때는 지금 보면 240일선은 이탈 안 했는데 240일선 22만 원 이탈했다는 건 18만 원대까지도 쭉 밀렸다 올 수 있거든요. 그러면 22만 원 라인 종가 기준으로 22만 원 라인 이탈했을 때는 꼭 일부 비중이라도 줄인 다음에 그 줄인 비중을 18만 원에서 재매수한다.
일단은 지금 갖고 있는 비중에 대해서는 26만 원이면 약손실이잖아요. 여기서 저하면 절반 정도는 비중을 줄일 것 같습니다.
한 26만 원 정도 라인 났으면 손실이어도 일부 팔고 밀리면 다시 사고 이런 식으로 비중을 늘리기보다는 같은 비중 안에서 사고 팔고 하면서 좀 구간 대응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25만 원 정도 선을 때 일부 비중은 줄이고 밑으로 빠지면 다시 사고 요렇게 구간대응을 하는게 좀 현명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