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9건 · 첫 2026/8/11 · 최근 10/1 · 매수 9 · 조건부 10 · 관망 0 · 매도 0
코스피 7,100 정도 위로 안착하고 난 다음에 어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저는 23만 원까지는 뭐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이버를 추가 매수하려면 얘도 최소한 코스피 7,100 위로 올라갔을 때 하시는게 맞고요.
저는 네이버 투자하고 계신 분들이 평단이 23만 원 아래로만 유지된다라고 하면 또 언제든 쿵쿵 찍고 올 수 있는 종목이니까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전저점 이전 바닥권인 자리는 19만 원 선이기 때문에이 자리에서 살짝 추매해서 평단을 21만 원 아래로 낮춘다.
네이버는 21만 원부터 23만 원의 박스권 생각하시면서 박스권 중단인 22만 원 아래로는 매수, 23만 원 부근에서는 분할 매도.
23만 원 돌파했을 때는 26만 원, 27만 원까지 위로 확 열릴 수 있는 종목이니까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만약에 19만 원을 이탈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네이버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그때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현금을 좀 만든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이버 같은 경우는 현가부터 한 21만 원까지 분할 매수하고 23만 원 위로는 분할 매도한다라는 생각을 가지시되 23만 원에서 다 팔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진짜 제가 계속 여러분들한테 목표가를 타이트하게 잡아 드리고 있고 얘 다시 사도 돼요라고 말하는게 항상 박스권 중단선이거든요. 그럼 지금 정도 자리에선 다시 사셔도 됩니다.
23 오면 무조건 한 30에서 50% 정도는 매도하시는게 맞습니다.
일단은 얘는 23만 원짜리가 통곡의 벽이기 때문에 현가부터 여러분들이 아래로 지금 시장 변동성 좀 있으니까 아래로 한 20만 원 정도까지 열어 놓고 분할 매수로 들어가시는게 좋아요. 한 번에 사는 거 별로 권해드리지 않아요. 한 두 번 정도 나눠서 산다. 두 세 번 나눠서 산다 생각하고 현가부터 일단 단기 목표가는 타이트하게 23만 원이긴 한데 뭐야 지금 이거 먹으라고 들어가라고요? 이게 아니라이 종목 같은 경우 여기를 뚫었을 때가 그때부터 본 게임이거든요.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만약에 19만 원 이탈했다. 그거는 계속 말하지만 네이버가 죄가 아니에요. 시장 지수가 다시금 또 지옥을 향해 가고 있다는 소리인만큼 그때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현금을 좀 만든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종목을 접근한다. 그럼 현가부터 그냥 아래로 어 20만 원 정도까지 아래로 한 8% 빠져라라는 생각으로 분할 접근하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네이버가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19만 원을 이탈하는 모습을 보인다라고 하면 네이버의 문제라기보다 시장 전체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으니 그때는 현금 비중을 좀 늘려다 생각하시면서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3만 원 약수익이긴 하지만 여기서 일부 비중을 줄이는게 맞고 23만 원 위로 올라간다라고 했을 때는 과거 주봉상 박스권인 26만 원까지 되게 강하게 올라갈 가능성이 존재하는 종목인만큼
네이버 같은 경우도 충분히 더 추가 상승 보여줄 수 있는 종목이라고 보여집니다.
좀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땐 다시 한번 더 26만 원, 27만 원 부근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이라서 지금 신규 진입해도 저는 나쁘지 않을 종목이 네이버라고 보여지기는 하거든요.
만약에 제가 네이버를 투자하고 있다라고 하면 전 한 20만 원 정도 오면은 한 5% 정도는 더 사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네이버가 예상해서 기대할 수 있는 예상률 같은 경우는 26만 원에서 27만 원까지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