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6건 · 첫 2026/8/18 · 최근 9/17 · 매수 2 · 조건부 11 · 관망 1 · 매도 2
현대 건설 같은 경우가 12만 원 정도 라인만 이탈하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한 15만 원 정도 선까지 한 14만5,000원에서 15만 원 정도 선까지는 다시 한번 더 추가 상승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밀린다라고 한다면 11만 원 아랫 구간에서 살짝 비중을 늘려서 평단을 12만 원 아래로만 유지하면 돼요.
지금 사서 방치하는게 아니라 뭐이 종목만 개별적으로 본다라고 하면 지금 사고 한 12만 원 중후반 중반 중반 아래 구간 12만5,000원 아래 구간에서 한 번 더 산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지금 사고 일단은 12만 원 초중반에서 한번 사고 그리고 또 언제 산다? 코스피 6,600에서 한번 산다
제가 추세선 상단부은 13만5,000원 오면 좀 팔아야 돼요라고 했고 지금 그 자리 왔을 때 좀 하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해당 종목의 다음 저항 라인은 15만5,000원 라인이니까 여기 구간 왔을 때는 꼭 본인이 손실이라고 하더라도 일부 비중을 줄인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내일까지 해서 만약에 13만5,000원 지켜 준다 그러면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15만5,000원 정도까지 추가 상승 더 나올 수 있고요
그리고 12만5,000원 아래 구간은 좀 매수 매력이 높은 매력 자리기 때문에 12만5,000원 아래로 만약에 얘가 내려간다 그러면 어 좀 줍줍해 볼까
만약에 내일 13만 원 이탈했을 때 비중 줄일 자신 없으면 차라리 11만 원에서 11만2,000원 정도 라인 났을 때 1배수 추매해서 평단에 12만 원선 유지하면서 박스권 매매로 넘기시면 됩니다
또 박스권 만들 수 있거든요.요 구간 안에서 또 막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또 사람 피말리게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내일 만약에 종가 기준으로 13만 원을 이탈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라고 한다면 약간의 비중 갖고 있는 거 다 줄일 필요도 없어요. 비중 100%니까 저기서 한 10%에서 15%라도 눈 닦 감고 줄여요. 눈 닦 감고 줄인 다음에 밀리면 11만 원에서 그 수량 그대로 다시 사세요. 그니까 요런
해당 종목이 일단은 14만 5,000원 정도 오면은 손실이어도 일부는 줄여 놓는게 좀 맞다라고 보여집니다
이미 보유하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13만5,000원 부근 라인이 강력한 매도세가 나올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거기서는 본인이 손실이어도 일부 팔아 놓고 거기 위로 안착하면 재매수에서 길게 보는 방식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신규 진입은 12만 원 선 아래로는 괜찮다라고 보여지니까 만약에 관심 있는 분들은 얘 어 재건 모멘텀도 있고 원전도 있으니까 겹테마라서 이게 잘 풀리면 완전 좋은 거 아니야? 그래서 내일 좀 괜찮게 보이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관종에 넣어 놓고 12만 원 아래로 올라가 내려가면 그때 사든가 아니면 13만 원 5,000원 위로 안정적으로 안착하는 거 보고 사던가
신규 진입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현가부터 10만 원 정도까지 열어두고 분할 매수하시고 똑같이 한 13만 원에서 14만 원 정도를 목표가로 보시는 접근은 나쁘지 않습니다.
추가 매수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차라리 이거 추매할 돈 있으면 우선 순위 여섯 가지 안쪽으로 들어가세요. 얘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13만5,000원 정도 라인 오면 거기서는 손실이 그래도 저 손실 10%는 넘는데요. 그래도 일부는 팔고 밀리면 다시 사는게 이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