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0건 · 첫 2026/8/10 · 최근 10/20 · 매수 8 · 조건부 19 · 관망 1 · 매도 2
개인적으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뭐 이런 저런히 해도 만약에 정말 다시 정말 오름세를 크게 만들고 빠진다라고 하더라도 160만 원 정도 선까지는 저는 반등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일단 160만 원 정도 선 오면은 거기서 내가 약간 대응은 좀 해야 될 수도 있겠다.
만약에 어제 내가 이제 박스권 하단부 노려 갖고 SK하이닉스 들어갔다 하신 분들 같은 경우도 오늘 조금 더 매수하셔서 평단을 25만 원 아래로 유지시키고 25만 원 왔을 때는 추가 매수한 수량만 덜어내고 남은 거 가지고 27만5,000원 보는 방식으로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하이닉스가 힘이 받쳐줘서 막 탁 올라가려면 어떻게 돼야 된다? 일단 코스피가 7,100 위로 올라가야 된다. 이렇게 하이닉스가 7,100 위로 올라가서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을 때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소부장 안에서 다시금 대장 역할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냥 우리 추석 전에이 7,100 7,150 왔을 때 현금 좀 만드시고 그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다. 왜냐면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상단인데 삼전닉스라고 가겠나? 못 간다. 그러니까 시장 지수 빠지면 3전닉스도 같이 밀릴 수 있으니 비중을 좀 줄이고 박스권 중단이나 하단에서 다시 잡는 전략이 유효하다.
하이닉스가 추석 끝나고 7,100 위로 올라갔는데 얘가 먼저 움직인다라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에 또 여러분들이 집중을 해야 되거든요.
그럼 내가 하이닉스 고점에 물려 있어서 좀 평단이나 좀 비중을 조절해 하시는 분들은 어디로 평단 맞춰 놔야 된다? 205만 원 아래로 낮춰 놓는게 맞아요.
내 주력 부대가 들어간다라고 하면 아까 말한 7,100 안착하고 들어가던가 안착 못하고 밀렸을 때는 175만 원 부근에서 한번 사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두 번째 매수는 코스피 6,600 부근.
일단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한 200만 원대 203만 원 정도까지는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여기까지는 어차피 가는 자리거든요.
그럼 하이닉스 지금 뭐 사도 돼요? 지금 사도 돼요. 대신에 어디서 판다? 7,000에서 7,000100포인트 부근에서는 1부는 판다. 요것만 기억하시면 어려울 거 없고요. 만약에 여기서 밀리면 어떻해요? 그럼 어디서 산다? 코스피 6,600포인트에서 한번 산다.
하이닉스 더 갈 수 있 올라갈 수 있는 산업 이슈나 재료는 충분해요.
코스피 7,000에서 7,000100포인트에서 하이닉스 가격 상관없이 비중을 줄이는 거예요. 하이닉스가 아무리 좋은 산업 이슈가 있어도 그 자리 코스피 못 두르면은 하이닉스도 같이 밀리니까.
코스피 지수는 한 7,100에서 7,200포인트 정도까지는 상승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거기서 한번 밀릴 수 있거든요. 그럼 하이닉스를 내가 투자 중이다라고 하면 어디서 판다? 어, 코스피 7,100에서 7,200포인트 왔을 때 비중을 좀 줄이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시점에서 하이닉스 추매는 언제 한다? 코스피 6,200포인트 왔을 때 어 요거 기억하시고 코스피 6,200포인트 왔을 때 하이닉스가 뭐 150만 원일지 155만 원일지 140만 원일지 심하면 뭐 137만 원일지 이건 몰라요. 하지만 코스피지수 6,200포인트 왔을 때 비중을 키우는게 맞는 거고
지금 뭐 186만 원이다라고 하셨는데 뭐이 정도 가격대라고 한다면 크게 걱정 안 해도 되는 가격대죠.
그럼 그 추가 매수한 수량은 어디서 판다? 코스피 7,000포인트에서 판다. 요거 좀 기억하셔서 매매하시면 어려고요.
그럼 일단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제일 중요한게 당연히 19만 원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 190만 원 위로 올라간다. 그렇다라고 해서 하이닉스가 뭐 27만 원까지 한 번에 갈 순 없고요. 190만 원 돌파하면 다음번엔 한 22.5만 원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러면 돈 있으면 그냥 매달이나 매 주 돈 생길 때마다 하이닉스 조금씩 조금씩 사서 평단을 22.5~23만 원 정도 선으로 낮춰 보는 걸 한번 좀 노력해 보셔도 좋을 거 같고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사실 지금이이 산업 이슈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저는 삼성전자보다는 아 하이닉스보다 무조건 삼성전자가 좋다라고 말했겠지만 지금이 이슈가 등장하면서 하이닉스 쪽도 충분한 매력적인 요소가 등장을 한 것 같습니다
지금 19만 원에서 비중 줄이라 말씀은 안 드릴테니까 최소한 해당 종목이 22만 원 정도 라인 왔을 때는 비중을 조금 줄이시는게 맞아요. 어, 손실이어도 비중을 거기선 좀 줄이고 밀리면 다시 사는게 맞고
그런 상황에서 코스피 지수가 7,230 써 놨다 그러면 거기서 하이닉스도 일부 비중은 줄이는게 맞아요
하이닉스가 190만 원 위로 안정적으로 안착했을 때는 그다음에 만나는 저항대 라인은 한 220만 원 정도 라인일 거예요. 그러면 그 정도 라인 왔을 때 내가 좀 비중을 줄여야겠다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월요일 날 어 국제 유가가 90불 아래라던가 고용 지표가 나쁘게 나왔으면 그 시점에서 신규 진입하셔도 돼요. 그 시점에서 추가 매수 하셔도 돼요
일단은 약간 추매할 수 있다라고 하면 저라면 145만 원 부금까지 눌려 준다라고 하면 겁 안 먹고 그냥 추매할 것 같고요
추매한 물량에 대해서는 170만 원에서 175만 원면 그 밑에서 잡은 물량 있죠? 그거는 덜어내고 또 밀리면 그 자리에서 다시 사고 이런 식으로 반복적인 매매가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하이닉스 신규 진입 되냐고요? 됩니다. 신규 진입하셔도 되고요. 밀린다. 140만 원까지 밀릴지 모르겠어요. 근데 밀리면 한 번 더 산다라는 마인드로 신규전이 가능하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뭐 시간의 문제지 결국 또 하락 추세를 벗어난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160만 원 위로 올라가는 거 보고 팔았던 걸 차라리 조금 더 비싸게 재매수하는게 조금 더 교과서적인 대응입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대응한다라고 하면 일단 160만 원 정도 라인 왔을 때는 일부 비중은 줄여 놓고 손실인데 어떻게 줄여요? 그래도 일부 줄여요.
지금 시점에서는 사실 삼성전자 이익스는 시장 지수 정도의 움직임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