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2건 · 최근 60건 2026/9/9~10/20 · 매수 7 · 조건부 41 · 관망 2 · 매도 10
일단은 투매 구간을 벗어나려면 최소한 6,100 정도는 탈환을 해야 이제 투매 구간을 벗어나는 거예요. 그리고 6,450 정도를 탈환해야 과거 박스권 하단을 탈란하는 거고요. 6,450 박스권 하단 탈환하면 뭐 7,100선, 7,150까지 올라갈 수 있을 거예요.
차트적인 관점으로는 5,300 정도 라인이 바닥권이다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뭐 그럼 지금 5,600이니까 5,300까지 가나요? 이건 아니고 어 갈다라고 하면 5,300이 좀 강력한지지 라인이 될 수 있다.
지금 구간 자체는 과매도 구간이 맞아요. 맞기 때문에 시장은 언제든지 6,400선까지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디까지는 올라갈 수 있을까요라면 6,400까지는 걱정 안 해도 돼요.
지금 현금을 감정적으로 만들다기보다는 6,400선 정도 오면은 그 시점에서 차라리 현금을 만드는게 좀 더 현명한 대응이다 보시면 좋습니다.
이제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기회를 잡는다라는 생각보다는 시장 지수가 다시 한번 더 6,400선을 회복하면 그 시점 가서 여러분들이 좀 다시 시장에 참여하면 좋을 것 같고요.
결국 저는이 의견은 동일해요. 6450 정도까지의 하락은 납득할 수 있는 하락이에요. 여기까지 하락하는 건 박스권 상단을 못 뚫었기 때문에 박스권 하단까지 내려오는 자연스러운 하락이니까 이거는 뭐 의심할 여지도 없고 여기까지는 원래 빠지는 거예요. 근데이 자리에서이 자리를 깰 만한 이유가 이거 깼느냐 없느냐가 중요한데 깰 만한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이 구간은 기회가 맞고요. 어,이 구간은 할인된 가격이 맞아요.
여러분들이 코스피 한 6,450포인트까지는 다른 섹터를 집중하기보다는 차라리 소부장 쪽 빠지거나 반도체 쪽 빠지면 그쪽에 집중하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차라리 내일 시초 정도까지 해 가지고 내일 시초 아니면 코스피 지수가 6,400에서 6,500선 정도를 회복한 걸 눈으로 확인하고 여기서 코스피 지수가 한 6,400 6,500에서 한 1, 거래일 정도 안착하는 걸 보면 그다음에 코스피 지수는 다시 한 번 더 7,100까지 올라갈 수 있거든요.
지금 시점에서는 아까 그때도 말했지만 6,000에서 6,200 사이의 구간은 오히려 기회 구간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 자리에선 여러분들이 매수를 하셔도 되는데
요소는 아니니까 크게 흔들리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현금 비중 있고 약간 내가 우량주 중심으로 투자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이럴 때 좀 비중을 키우시면 되고요.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 한 6,250포인트까지 진짜 밀렸다. 6,000에서 6,250포인트.이 이 아랫 구간 240일선까지 밀리면 여러분들이 해야 될 거는 내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제외한 다른 코스피 대형주 투자하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는 걔네들의 비중을 낮치고 3전 익스 쪽으로 옮기시는게 오히려 더 현명할 수 있어요.
시장 이슈에 대한 기대감이 생겨서 그걸 바탕으로 뚫어내는게 아니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지수는 7,100, 7,150에서 막힐 가능성 높다.
그러니까 추석전에서 우리는 좀 현금을 만들어 놓고 6,800 기다렸다가 거기서 다시 사요. 뭐 요런 얘기들 이제 얼추 뭐 방송 보신 분들은 기억나실 거예요.
코스피 지수가 7,100 위로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는 지금 당장 생각할게 아니고
그래서 아까 말한 것처럼 90불 아래로 내려가든가 아니면 새로운 시장의 호재가 등장하든가 이게 나온 상태에서 코스피 지수가 7,100을 넘어섰을 때 그때부터 삼성전자든 모든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종목들이 신나게 올라가는 거지.
제가 코스피 지수는 어디서 사도 된다. 6,800 6,800 6,850에서는 신규 진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거기서 깨지고 밀린다는데 겁먹지 말고 6,600에서 살아.
코스피 추석 전에 7,150포인트 여기 돌파할 근거가 없다. 그래서 그냥 우리 추석 전에이 7,100 7,150 왔을 때 현금 좀 만드시고 그때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다. 왜냐면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상단인데 삼전닉스라고 가겠나? 못 간다. 그러니까 시장 지수 빠지면 3전닉스도 같이 밀릴 수 있으니 비중을 좀 줄이고 박스권 중단이나 하단에서 다시 잡는 전략이 유효하다.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6,800 위에 있다라고 한다면 앞으로 시장은 긍정적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거를 충족한 상태에서 7,100포인트를 왔다라고 하면 그때는 돌파 이후 안차까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이때는 여러분들이 시장에 한번 참여해 봐도 괜찮죠. 박스권 상단이지만 혹은 원래는 박스권 상단이라서 현금을 많이 만드는게 맞지만 어 국제 유효가 90% 아래로 내려갔잖아. 그러면 뭐 이제 그때는 막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현금을 만드는게 아니라 아 이번엔 돌파 가능성이 높으니까 일단은 좀 홀딩해 보자라는 식으로 투자 전략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이번 주 금요일 정도까지 해서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 6,800 아래로만 내려가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코스피의 핵심 지지선는 과거에는 6,600이었다면 이제는 6,800으로 상향됐다라고 볼 수 있어요.
지금 국제 유가가 90불 아래도 아닌데 지금 지수가 또 7천 막 7,00선까지 막 반등이 나오네. 야 이건 찐상승이야가 아니라 아 지금 좀 올라가고 있을 때 좀 팔아서 현금 좀 만들어야겠다.
일단 첫 번째로 6,800에서 6,850포인트는 매수해도 돼요. 어. 7,000선, 7,100선. 여기서 내가 예를 들어 현금을 좀 늘려 놨다면 6,800과 6,850요 사이 구간에선 여러분들이 돈을 좀 써도 됩니다.
코스피 지수가 박스권 하단 찍고 반등 나올 때. 그러면 아까 코스피 지수의 박스컨 하단 부근이라고 한다면 6,600포인트가 일단 유력한 후보기는 하거든요.
지난주에 제 영상을 보면서 좀 잘 팔았어. 박스권 상단에서 현금을 좀 만들려고 해 가지고 현금을 좀 만들었어요.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그 현금을 언제 쓰냐? 첫 번째로는 6,850포인트 아래로 사용한다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사실 오늘 바로 들어가기보다는 아까 제가 말한 것처럼 코스피 한 6,850포인트요 정도 좀 기다렸다가 들어가시는게 중요하고요.
6,850포인트를 이탈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반등이 나온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아마 이번에는 다음번 상승에서 7,150 돌파할 가능성 높거든요.
추석 연휴 이후 7,100 위로 안착하지 못하면 코스피 지수는 6,600선까지도 내려갈 수 있다.
그러니까 이거는 삼성전자랑 시장 지수랑 똑같이 눈치 보고 있는 거거든요.
일단 추석 연휴 끝날 때까지 끝날 때까지 만약에 90불 아래다라고 한다면 박스권 상단에 돌파 재료가 될 수 있겠지만 아직은 아니잖아요. 이제 수요일인데. 어 그렇기 때문에 국제유가도 일단 금요일 종가까지 여러분들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 어 이런 것들이 확실하게 나오지 않는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지수는 7,100 위로 안착을 못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도 오늘 가능성은 본 거죠. 어 국제가 89.9지만 이지만 어쨌든 90불까지 내려와 있는 상태기 때문에 이것만 금요일까지 잘 유지돼 준다라고 하면 코스피는 박스권 상단을 넘겠지만 못 넘으면 어디까지 간다? 어
시장 참여는 웬만하면 자제하고 약간의 현금을 늘려 두는게 좋아요. 그냥 더 갈 거 같으니까 일단 무시하고 보자. 이게 아니라 갖고 있는 거 조금씩이라도 덜어내라는 거죠. 그 내가 100주를 갖고 있으면 뭐
만약에 지금 시장에 참여를 한다라고 하면 참여하셔도 돼요. 단, 지금 한 사고 만약에 여기 돌파 못 하고 밀렸을 때 코스피지수가 밀릴 수 있는 선은 대략적으로 6,600포인트입니다. 그러면 지금 한번 사고 6,600까지 밀리면 그때 한번 사야겠다라는이 현금은 만들어 놓고 사는게 맞아요.
그런 식으로 추석 전에 약간의 현금을 늘려놓고 오늘 시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씨앗을 뿌리고 시장에 참여한다라기보다는 수학하면서 현금을 뭐 적게는 한 10%에서 15% 뭐 적당한 건 한 2 30% 정도 맞춰 놓고 추석 이후에 시장을 참여하는게 맞아요.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는 시장에 적극적인 참여를 하는게 아니라 현금을 확보하는 거죠. 중요하고 지금 수익본 종가 오늘 뭐 어떤 종을 팔만 원 수익다 그러면 그 수익금을 다 챙겨가는게 아니라 한 3만 원 절반 정도는 시장에 반납을 해요.
매우 매력적인 자리라 신규 진입도 당기는 해요. 어, 신규 진입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이런 느낌이 들더라도 신규 진입을 할 거면 코스피 지수가 추석 연휴 끝나고 7,00선 위에 있을
지금은 여러분들이 만약에 코스피 지수가이 박스권 상단 7,000선에서 7,100선을 돌파하고 올라가면 그때 가서 사도 돼요. 그때 가서 차라리 조금 비싸게 사요.
지금 구간은 박스권 상단에 가깝기 때문에 7천선 위로는 약간 여러분들이 분할매도해서 현금을 좀 만들어 두는게 좋아요.
지금 시장에서는 6,500포인트, 7,000 포인트이 박스권 매매 전략을 유지하는게 좀 핵심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스피 7,000에서 7,100선 넘으면 비중을 좀 줄인다 생각하시면서 투자하시면 어 시장이 변동성을 보여 준다라고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안정적으로 투자를 이어가실 수 있을 겁니다.
명확한 결과물이 없는 상태에서 코스피가 한 7, 7,100포인트 가면 여기서 매도세가 많이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7,포인트 부근으로 올라가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된다? 오, 돌파하니까 열심히 사야겠다가 아니라 어, 좀 현금을 만들어야겠네. 그니까 7,포인트 가까워질수록 여러분들은 현금을 조금씩 늘려간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아요.
그럼 뭐지금 매수하면 큰일나요? 지금 매수하셔도 상관없어요. 단 지금 매수하되 지금 한번 사고 코스피 6600 부근 왔을 때 한 번 더 산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지금 시장 참여도 문제는 없습니다.
2차 매수는 일단 첫 번째 코스피 박스권 하단 후보인 6,600선에서 한번 사시고요. 만약에 여기까지 깨졌을 때 다음 번 박스권 하단 후보는 6,250포인트인만큼 여기서 한번 사겠다.
7,선 7,100선 났을 때는 현금 비중을 늘린다 생각하시면 돼요.
코스피 지수가 7,100선은 못 넘을 것 같다. 그러니까 7,000선과 7,100선 오면은 거기서 현금을 만드세요. 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얘네들은 아무리 자기들이 좋아도 이런 시장에서 시장 지수를 무시할 수가 없어요.
지금 사실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어 내일까지 한 6,700 정도 선을 FOMC의 결과를 봤는데 만약에 코스피가 6,700을 지켰다라고 한다면 뭐 가파른 우상향은 아니다라고 하더라도 요런 형태의 우상향을 이어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런데 만약에 이제 내일 6,700 위로 못 끝나고 6,600도 이탈하는 모습을 보인다라고 하면 사실상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뭐 뭐 우상향 다지는 못 간다 이런 건 아니지만 한 7,선과 한 6,200선 정도의 박스권을 만들다가 중간 선거 이벤트 끝나고 난 다음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 아까 제가 말한 것처럼 목요일 날 6,700포인트 정도를 코스피 지수가 안정적으로 올라가 줄 수 있다라고 하면 코스피 지수는 한 7,100에서 7,200포인트 정도까지는 상승할 수 있을 거예요.
박스권 매매는 어떻게 하냐면 중단 아래로 분할 매수해요. 그러니까이 중간에 선 딱 그어 놓고이 아랫 구간으로는 나눠서 하는 거고이 중간 윗 구간에서는 대충 분할매도 하는게 박스권 매매의 기본이거든요. 그럼 만약에 박스권으로 진행된다라고 했을 때 지금 자리는 어떤 자리다? 박스권 중단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사서 모아야 되는 자리이기도 해요.
FMC 회의 끝나고 목요일 날 6700 위인 거 보고 들어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근데 이거는 사람마다 상황이 다 다른 거라서 뭐가 정답이다라고 말씀드릴 순 없겠지만 일단은 기억하둘 건 목요일 날 코스피 지수가 6,700이다.
제가 이제 6,600에서 6,650포인트 기다렸다가 그 자리에서 사세요라고 말을 했던 겁니다.
국제가 90불보다 위네. 그리고 뭐 금리 동결 뭐 한 것도 없어. 그런 상황에서는 시장 지수가 세게 반등 나오면 그때는 현금을 만들려라는 뜻이거든요.
6,250에서 6,300포인트 여기까지도 염두를 해 두기는 해야 돼요.
한 6,650포인트 한요 정도 아랫 부분에서는 여러분들이 매수를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딱 지금 시점은 위든 아래든 7,200포인트 확실하게 돌파하는 거 기다렸다가 시장에 참여하든가
6,650포인트 아래에서 한번 더 사고요. 그리고 6,300포인트 부근에서 한 번 더 산다
가지고 뚫었다는 의미거든요. 7,200포인트에 안정적으로 안착했을 때는 다음엔 7,500, 8천까지도 우상향 추세를 좀 가파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 시장에 돈은 있어. 근데 지금 조금 빠졌는데 지금 사 볼까라는 생각을 한다면 6,650을 기다리거나 아니면 확실하게 7,200포인트를 안착한 다음에 어 저항 다 뚫었네. 그럼 좀 비싸게 사지 뭐 요런 느낌으로 좀 딱 기준을 잡고 들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지금 사실 코스피 같은 경우는 나름의 우상향을 만들고 있다라고 볼 수 있지만 코스닥 같은 경우는
아,이 자리에선 좀 현금을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7,150에서 7,200포인트는 현금을 만드는 구간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7,200선 부근 오면이 자리에선 여러분들 적극적으로 시장에 참여하기보다는 오히려 현금을 만드는게 좋아요
그럼 코스피가 6,600포인트 오면 그 자리 오면 사야겠다라는 생각하면 돼요. 그럼 그 자리 안 오면 사지 마요
열리지만이 자리에서 자리 싸움을 좀 심하게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이 지수에 근접했을 때는 여러분들이 오히에 신규 진입해야지 이게 아니라 현금 없는 분들은 저 정도 라인 왔을 때 약간의 현금을 만들어 놓는듯한 대응이 좀 중요합니다. 자,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는 850포인트가 핵심 저항이에요. 코스닥이 870포인트를 안착하면 그때부터는 코스닥은 위로 좀 크게 열리거든요. 하지만
만약에 저 자리 돌파하고 안 차게 실패했을 때는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6,600포인트, 코스닥은 790포인트까지 되돌림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현금을 쓴다라고 하면 일단 저기서 사용할 현금은 좀 빼놓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7,200선위로 안착하는 거 보고 그 시점에서 조금 비싸게 다시 사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