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9건 · 첫 2025/9/9 · 최근 2026/8/11 · 매수 15 · 조건부 1 · 관망 0 · 매도 3
히토르 주식들 막 들썩이고 광통신주 들썩이고 우주 드론 원전 양자 들썩이고 테슬라 스페이스엑스 팔란티어 전형적인 트럼프 수혜주들이고
지금 전력 관련주로 스치면 다 지금 AI 인프라주로 옮기가 확산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그래서 테슬라도 뭐 주가가 많이 모르지 못했는데 또 요런 호재도 있었고 크게 봤을 때는 이제 역시 전력도 AI 인프라의 핵심 테마기 때문에 돌아가면서 또 들었스록 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그 외에 지금 빨간색 그어 놓은 마이크로소프트 테슬라는 아주 오래 부진하죠. 그래서 저도 이제 보유하고 있는데 아주 속이 쓰입니다. 계속 빠지죠. 저점 뚫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요즘 좀 쭉쭉쭉 빠지고 있어 가지고 좀 아쉬운데 같이 올라주면 좋겠고요.
그래서 것도 좀 눈여겨볼 필요가 있겠고 자유주행과 로봇 시대에 이제 승자가 누가 될지가 더 옥석가리기가 필요한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테슬라는 자기만의 전용 칩을 설계하니까 당연히 가격 경쟁력이 있는데 엔비디아 칩은 비싸다. 그래서 제조사들이 갖다 쓰기가 상당히 부담스럽다. 성능은 좋을지라도 이렇게 원가 경쟁력이 압도적으로 테슬라가 유리하다.
결국은 제조는 이런 제조사들이 하지만 하드웨어는 제조사들이 만들지만 거기 알짜 진짜 돈 되는 것은 빅테크들이 뒤에서 돈을 쏠쏠하게 마집 많이 남기는 거는 또 빅테크가 한다는 거죠.
만약에 스페이스 X 주식 우선권 준다 그러면은 관심 없던 분들도 테슬라 주식을 할 수도 있으니까 또 모르죠. 이러면 또 모르게 되는 걸 수 있겠습니다.
스페이스 X가 상장하면 완전히 두 회사가 다른 회사니까 테슬라가 받고 있는 지금의 주가 프리미엄에서 일부는 깎여 나가니까 테슬라한테 안 좋은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하시거든요. 저는 일리가 있다고 봐요.
이러면 또 내년에 중간 선거 때문에 정치 관련주가 또 되면서 상당히 테슬라의 그 주가는 상당히 참 험란할 것 같긴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미국에서는 다른 거 볼 필요도 없이 엔비디아도 좋고 구글도 좋은데 로봇 관점을 봤을 땐 테슬라 역시 대장으로 준비도 많이 했고 입증된 것도 있으니 내년에 좀 기대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못 갈 이유가 없지 않을까? 내년은 오히려 테슬라가 좀 주도주에 또 반열에 올라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봐야겠죠.
그래서 제가 로봇 관련주들 계속 이렇게 업데이트 하고 있는데 역시 엔비디아가 1순인 거 같고 테슬라도 옵티머스 관련주가 되겠고 구글의 알파벳 제미나이도 로보틱스 계속 공개하고 있고
그래서 고성장 이번에도 40% 성장하고 거의 두 자릿수 이상 계속 성장하는 조용히 올라오는 분야가 또 에너지 사업입니다. 테슬라에
테슬라 같은 경우도 현 시점 실적 발표 옵션 배팅 기준으로 위아래 8% 배팅 예정되 있습니다. 테슬라 실적이 잘 나오면 위로 8% 안 나오면 밑으로 8%가 배팅이 돼 있어요
테슬라 같은 경우도 현 시점 실적 발표 옵션 배팅 기준으로 위아래 8% 배팅 예정돼 있습니다. 테슬라 실적이 잘 나오면 위로 8% 안 나오면 밑으로 8%가 배팅이 돼 있어요
근데 또 좀 실적이 잘 나와주고 해야겠죠. 좀 숫자로 찍히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 그럼 정말 시원하게 전고점 뚫고 올라갈 텐데 네
있는 숫자들이다. 머스크는 테슬라를 더 올인하기 위해서 지분이 필요하고이 사회는 그걸 맞춰 주고 있고 그러기 위해서 지금 로봇시와 휴모노이드 로봇 이런 것들을 이제 머스크는 본격적으로 목표치를 늘려 가지고 키울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테슬라 주가도 거기에 맞게 움직일 수 있겠다 싶긴 합니다. 이해 관계가 다 맞아 떨어지는 거죠. 그렇죠? 주가가 오르기를 바라고 회사가 잘되길 바라는 주주들이
저는 이제 단순히 돈 때문이 아니라, 이 지분을 획득해야 될 머스크는 이유와 명분이 있기 때문에 제대로 동기 부여가 가능하다고 보고, 이것은 머스크가 가지고 있는 정치 리스크라든지 CEO 리스크, 각종 그런 것들에 대한 우려를 많이 해소해 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