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6건 · 첫 2025/9/22 · 최근 2026/9/28 · 매수 14 · 조건부 0 · 관망 2 · 매도 0
이번 주 한 주 기준으로 혹은 최근 기준으로 약간 CPU 관련주라고 하는 인텔 ARM AMD 보통 3총사라고 부르는데요. 요렇게 다 같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인텔이 주력으로 만드는 반도체 CPU가 너무너무 부족하다. 지금 만드는게 고객들한테 절반밖에 물량이 못 가고 있다. 내년에 더 심각해질 거다. 그리고 메모리도 부족한게 내년에 더 악화될 것이다.
인텔 같은 경우는 이번 주에 유상증자 유상증자라 그래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되니까 인텔도 막 지금 현금이 남아도는게 아니고 또 이렇게 대규모 투자를 해야 되니까 자금 조달을 위해서 유상증자 주식을 이제 발행해서 돈을 상장하고 처음으로 이렇게 대규모 조달을 한다 발표해서 주가가 살짝 휘청이었는데 인텔 CEO가 딱 아니 내가 내 사비를 털어서 1,000만 따하니까 거의 한 150억 160억 될 것 같습니다. 엄청 큰 돈을 매수, 소위 말하는 내부자 매수로 공시가 되면서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미국 제조업 부활의 90점으로 인텔를 밀어 주기를 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것 또한 큰 그림에서 봤을 때 AI 인프라 투자이기 때문에 어 올해 또 중간 선거도 있고 하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개인적으로는 인텔 밀어주기를 계속하고 업적을 계속해서 자랑하면서 봐라.
미국 반도체 생산 부활의 가장 수혜주가 될 수 있다라고 지금 꼽히고 있죠. 트럼프 대통령이 어딜 가든지 인텔 살리기 지금 강조하고 있고요.
메모리, CPU 다 같이 가는 사이클이죠. 이번 사이클에 다 주도주들이고 상승장 올라갈 때 또 세게 올라갈 수 있는 주식들이라고 보고 있고
그 정도로 지금 미국 행정부가 진심으로 인텔의 부활를 밀어주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진심으로 계속 밀어주는 느낌이 듭니다.
인텔이 잘 만드는 CPU가네 개 필요할 때 엔비디아는 하나 꼴이 되니까 중요도가 역전돼서 더 중요해진다라고 강조하니까 또 이거에 엄청 시장이 환호를 하면서 요즘 좀 엔비디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이런 것보다는 부진한 편인데 인텔은 날아다니고 있죠.
그래서 인텔 AMD 또 확장에서 보면 ARM, 퀄컴 이런 CPU 관련주들도 좀 계속해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향후 인텔의 성장 동력은 CPU다. 그래서 뒤에서 CPU 간단히 설명드릴 겁니다만은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데이터 센터에서이 CPU가 중요도가 빠르게 커지는데 CPU 최강자가 인텔 그리고 이제 AMD 또 그리고 ARM요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는 AI 에이전트 시대는 알아서 나 대신 일해 주는 직원들이 많이 필요한 시대에서는 인텔과 AMD가 강자인 CPU 쪽이 많이 필요하다고 재평가되면서 지금 계속해서 좀 주가가 뜨거운데
이제는 AI 에이전트는 질문에 빠르게 답변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수십개의 일을 동시에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실무형 업무 처리를 처리를 할 수 있는 직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CPU라는게 필요하고 그거를 잘하는게 인텔과 AMD다. 그래서 이제 또 이렇게 재평가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스멀스멀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진짜 인텔 부활의 진심인 거 같긴 합니다. 작년 8월부터 트럼프가 인텔 CEO하고 만나 가지고 계속 밀어주고 있거든요. 근데 주가 계속 오르고 있고
사실 트럼프 행정부가 계속 잘 나갈 거라고 생각되시면은 그냥 사실 인텔은 거의 최대 수혜주가 지금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화요일부터 또 반도체 행사가 열립니다. 여기서 인텔이나 주요 반도체들 기업들 또 들썩일 수 있겠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인텔은 지금은 투자는 안 하고 있긴 한데 계속 좀 인텔 뭐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늘어나는 거 같긴 해요. 그래서 계속 모니터링을 해 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