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4건 · 첫 2026/8/4 · 최근 10/13 · 매수 12 · 조건부 0 · 관망 2 · 매도 0
겪어졌으면은 저 오늘 150만 원 하이닉스 깨질 몰랐어요. 정말로 그 정도까지는 PBR 레벨에서도 그렇고이 정도는 지지해야지 않았나 싶었음에도 불구하고 깨졌거든요. 그러면 가격이 싸게 된 거고 만약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급적인 부분만 조금 완화가 된다면은 그 정도 가격대는 우리가 지난번 2,700 이상을 왜 안 간다
6,000포인트에서 빠지면은 우리 하이닉스 PBR 한 1.500 얘기하거든요. 150만 원이 조금 넘어요. 그러면 6,000번 초반 때 가면은 하이닉스가 한 150 몇 만 원 정도 될 거예요. 거기서부터는 그래도 PBR 개념 우리가 반도체를 PER 개념을 보다가 PBR 개념 보는 거 그만큼 많이 빠졌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그 정도 수준분이라면 지수가 반등이 나올 순 있어요.
지금 입장에서 봤을 때는 선반영 안 했잖아요. 안 했고 싼 건 맞고 그러면은 적어도 지금 10월 8일 오후 현재를 지나고 있는데 좀 장이 끝날 텐데 그 시기를 시기보다는 적어서 10월 중순이나 기대감이 있을 시기로 가는게 지금보다 주가 레벨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다음 주나 다다음 주 정도 아마 하이닉스도 끝날 텐데 오히려 자사주 매수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 들어오지 않을까?
하이닉스 지금 최근에 있는 기대감은 지금 40조 지금 매입 소각 지금 진행 중이긴 한데 추가적인 자사조 매입이 있지 않을까 이런 것도 충분히 기대할 수가 있어요. 왜냐면 워낙 천문학적인 돈을 벌 벌고 있고요.
그러하기 때문에 소리 실적 때문에 걱정할 건 없어 보여요.
경험적으로 자사주 매수 끝난 다음에는 그때 팔았고 끝난 이후에는 외국인들은 또 들어왔었습니다. 그건 물론 이번 턴에도 같은 과거의 경험적인 수치가 나올지는 확정 줄 수 있는 분들은 별로 없겠죠. 그런데 들어올 수 있다, 오를 수 있다를 얘기하는 건 또 역시 업황이고 실적이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는 저는 10월 중순쯤에 뭐 초중순쯤에 이제 자사주 매수 거의 종료가 될 텐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주식을 팔아는 이유로 삼으면 안 된다라는 거죠. 적어도 주식을 팔아야 될 때는 업황이 꺾여야 되고요. 혹은 AI가 끝나야 되는 부분인데 지금 AI가 끝난다고
하이닉스 지금 최근에 있는 기대감은 지금 40조 지금 매입 소각 지금 진행 중이긴 한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이 있지 않을까 이런 것도 충분히 기대할 수가 있어요. 왜냐면 워낙 청문학적인 돈을 벌 벌고 있고요.
제가 똑같이 얘기했어요. 배당 보고 버티세요.
그러면은 하이닉스가 잘 나오고 4분기 더 자울 것 같다 하면은 충분히 자사주 매입 소각에 대한 계획을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다라든지 혹은 배당이 아직 제대로 얘기 안 했잖아요. 배당 얘기를 할 수 있다라는 부분이죠
그러면은 하이닉스가 잘 나오고 4분기 더 자울 것 같다 하면은 충분히 자사주 매입 소각에 대한 계획을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다라든지
일단 전자닉스는 지금 자리 수준만 유지시켜 주고 시장에 안심을 줘야 돼요. 시장에 안심을 주는게 뭐냐면은 아 박스권이다. 더 이상 깨진 6,200까지 가지 않는다.
반도체 기본은 맞아요. 기본은 맞는데 또 급등이 나왔으니까 또 상한가 상한가칠 때 쫓아가지 말고요. 기본은 빠질 때마다 1부 나눠서 뭐 한 주든 열 주든요. 이렇게 들어가시는게 맞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