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5건 · 첫 2026/7/21 · 최근 10/16 · 매수 14 · 조건부 10 · 관망 4 · 매도 7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이제 분할 관점에서의 접근 시도 그다음 나머지 다른 섹터는 낙폭과대 관점에서 일단 기술적인 강한 반등 이런 부분들을 노리는 좀 트레이딩.
삼성전자도 하이닉스도 예전에 비중 조절 계속 당부드렸잖아요. 전체 포트에서 30% 이내로만 줄이라고 계속 많이 못 올방하신 분들은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는 지금부터는 줄이보다는 좀가 기다리셔서 나중에 좀 반등이 나왔을 때 그때 조금 비중을 조절하시는 전략을 좀 다시 드리도록 할 건데요.
하이닉스가 지금 110만 원이 깨졌고 참 130만 원이 깨졌고 삼성전자도 21만 원 돼서 버티고 있거든요. 삼성 전자 21만 원. 어, 하이닉스 130만 원절이요 부분에서 좀 지지력이 형성되면서 반등하는 여부를 조금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있으니까 그니까 고기를 못 뚫잖아요. 30만 원 언저리 가면 아마 또 팔려고 할걸요. 기관들은. 그다음에 하이닉스 기준으로 따지면 한 200만 원. 근데 그 언저리 가면 팔려고 할 거고 만약에 시장 상황이 좋아서 슈팅을 해도 삼성전자 기준으로 뭐한 32만 원, 하이닉스 기준으로 230만 원. 네. 아마 좀 마의 그 매물대 내지는 기관도 팔려고 하는 가격대 될 가능성이 높아요.
일단 요번 자사주 매입 다 끝나고 나면은 좀 약간 변화의 시도도 좀 나올 수는 있다.
예전에 좀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올라올 때마다 제가 계속 비중을 좀 줄이시라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큰 종목이 못 간다라는 생각이 있으니까
오늘은 약간이 두 종목 쪽의 흐름에 조금 시장의 힘이 좀 실려 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지금 낙폭과대 바이오 그다음에 낙폭과대 일부 대형주들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못 가면 올라갈 수 있는 종목들이 되겠죠. 이런 종목들 쪽으로 조금 계속 관심을 갖고 보시면
그래서 자사주 매입이 다 끝나는 시점 뭐 다음 달 정도 될 거 같은데요. 그때를 조금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 다만 이제 3분기 어닝 시즌에 얼마나 시장의 눈높이를 해당 기업이 맞춰 주느냐에 따라서 주가의 변화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약간 대형조단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뭐 자사주 매입 때문에 어느 정도 하방을 받쳐 주는 역할을 해 주고 있고 그와 관련되어 있는 다른 같은 섹터 안에 다른 종목군들 조금 계속적으로 기술주 중심으로 해서 선별해서 좀 투자해 보시면은 당분간은 조금 더 유효한 시장 수익률을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삼성전자 28만에서 30만 원, 하이닉스 180만 원에서 230만 원 사이 거기는 올라올 때마다 조금 비중을 조절해 놓는 전략이 맞겠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그냥 기본으로 이제 베이스를 깔고 가야 된다. 지금 현재로서는 자사주가 계속 매입되고 있기 때문에이 자사주 매입이 다 끝나는 시점이 이제 그때부터 좀 문제가 되겠지만 자사주 매입하는 동안에 일단 보유하신 분들은 끌고 가셔도 됩니다.
기본적으로 삼성전자 30에 뭐 하이니스 200에서 230 정도 오면은 어느 정도 비중을 좀 줄이시라 말씀을 드려왔던 것은 계속적으로 유효하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자사주 매입이 다 끝나는 시점 뭐 다음 달 정도 될 거 같은데요. 그때를 조금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
일단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삼성전자는 그냥 28만에서 30만 원 구간. 하이닉스는 180에서 200만 원 구간. 여기서의 좀 수급, 공방, 혈투 이런 부분들에서이기는 쪽 방향으로 간다라면은 그 방향이 아마 남아 있는 3, 4분기에 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주가가 실적 대비하면 절대로 비싼 구간은 아니고 싸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
그걸 기반으로 해서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었잖아요, 하이닉스가. 그리고이 AI이 속도 조절론이 나오게 되면 또 먼저 타격을 받을 수 있는게 실질적으로 만약에 현실화 된다라면은 타격을 받을 수 있는게 하이닉스라는 생각을 해 본다라면은 삼성전자의 뭐 후발로 들어온 HBM4 이쪽에서는 뭐 긍정적인 부분들 점유율을 뺏어 가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본다라면은
조금 분할 매수하는게 좋겠다. 다만 분할 매수를 하더라도 하이닉스 기준으로 200만 원을 강하게 돌파하지 못한다라면은 그냥 박스권 대응. 그니까 약간 뭐 단타를 조장하는 거 같지만 지금은 삼성전자도 하이닉스도 약간 박스권 대응하면서 트레이딩을 하시고 내가 정해드린 제가 정해드린 뭐 본인이 정해둔 그런 저 고점
개인적으로는 산다기보다는 갖고 계신 분들이 얼마나 고점에서 조금씩 잘 덜어낼까 이런 고민을 좀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몰빵 비중은 안 되고요. 30% 이내로 비중 좀 조절하신다는 생각으로 하이닉스 200만 원에 근접할수록 삼성전자 뭐 28만 원에서 30만 원 사이, 하이닉스 200에서 230 사이 혹시라도 간다라면은 비중을 계속 조절하시기를 당부드리겠고
하이닉스 기준으로는 180만 원 정도가 차트에 지지선 역할을 해 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거 약속의 종목입니다. 빠지면 매수하면 무조건 올라오는 자사주의 마법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모습인데요
요새는 하이닉스 좀 믿는게 있습니다. 하이닉스만 놓고 보면 아침에 급락하면 매수하면 장중에 무조건 수익을 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하시는 분들은 뭐 하방보다는 상방이 막혀 있는 숫자는 약 7만선이 강하게 막혀 있다라는 점을 좀 염두해 두시면서 9월도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삼성전자, 삼 하이닉스, 삼성 전기고 세 종목은 기관이나 아까 말씀드렸던 투신이나 사원펀드가 많이 가지고 있었던 핵심 종목 중에 하나예요. ... 반등할 때마다 그 기관들이 계속 물량 덜어낸다라면 나도 같이 그 비중을 맞춰 주는게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하이니스 삼성전자를 예전에 5, 60% 몰빵을 가져가셨던 분들이라면은 전체 포트비 중에서 30% 정도로 좀 줄이라고 계속 말씀을 드려요.
하이닉스 기준으로 한 200이 최대 맥시멈 보고 있고 삼성전자 기준으로 한 30이 정도가 좀 단기적으로 3분기능에 좀 맥시멈 보고 있거든요. ... 하이닉스 200에 근접할수록 삼성전자 30에 근접할수록 계속 투신이나 사펀드 쪽에서 물량이 계속 나올 것 같아요.
올라오는 대로 반도체는 비중을 조금씩 줄여서 포트 내에서 30% 정도까지만 포함하는 전략을 계속 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닉스도 일단은 뭐 한 180만 원 넘어서는데 약간 타이밍을 조금 기다려 봐야 되지 않을까? 뭐 최대는 정말로 200만 원까지도 보이긴 하는데 일단 180만 원 넘어서는게 하이닉스한테 급선무다.
계속 이제 빠지면은 분할 매수를 조금 하는 방향 쪽으로 계속 말씀을 드렸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죠.
일단 하이닉스가 하반기 저점은 어느 정도 확보했다라는 생각 그 결과적으로는 자사주가 뭐 매일 최소 5천 6천억대 이상 돌아온다라고 생각한다라면은 하인세는 당연히 좀 하방 경직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돈이 있다라면은 좀 ETF 분할 매수 전략을 좀 쓰고 싶고 하이닉스, 삼성전자 본주 뭐 요런 것들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실적으로 봤을 때 절대적으로 바닥권에 있고 또 이번 주 또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발표 다음 주까지 쭉 이어지니까 좀 긍정적으로 좀 시장을 보시고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전국민이 다 갖고 있다라고 할 정도로 많이 갖고 있는 종목이지만 그 기업이 또 우리나라 지수도 대표하고 우리나라 전체 영업 이익의 70%를 대표하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또 반등이 나올 수밖에 없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반등할 때 나중에 지수가 반등할 때는 비중을 조금 조절을 해서 요런 쪽이 조금은 담아놔야지 오로시 시수가 오르는 거를 나는 좀 느낄 수가 있다.
이번에 많이 빠졌을 때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좀 적극적으로 관심 있게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