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5건 · 첫 2026/9/1 · 최근 9/14 · 매수 5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0
우리나라로 봤을 때 삼성SDI를 산다는 것은 ESS를 사신다는 거고요. LG 에너지 솔루션을 산다는 거는 와 2차전지가 L자가 아니라 U자형으로 터나는 거야라는 것으로 지금 사신다는 겁니다. 저는 약간 전자의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삼성 SDI를 우선적으로 사고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서는 가동률이 올라올 때까지 좀 기다려 보냅니다.
논리죠. 2차전지에서는 삼성 SDI를 가장 지금 좋게 보시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죠. 삼성 SDI를 지금 산다는 것은 ESS를 산다는 의미인 거고
SDI가 GM과의 합작법인을 파산합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생산되는 공정의 과정을 ESS로 전환하는 즉 캐펙스 증가에 대한 효과가 있는 거고 그리고 SDI가 갖고 있던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하면서 그 자금이 결국 ESS 캐펙스 투자로 활용할 수 있겠다라는 것에 대한 내러티브의 형성이 되면서 다시 SDI가 올라온 것들이죠
뭐였냐면 GM과의 어떤 합작 법인을 청산을 하고 그거를 바로 ESS 생산 체제로 넘긴다. 어느 정도? 한 2, 30 정도 더. 그러면 90 중에 30밖에 안 됐던 SDI 체력이이 30이 60까지 올라오는 상황이 생기거든요. 근데 무슨 돈으로? 바로 삼성 디스플레이 관련 지분을 조금 매각을 해서 그 매각된 자금 가지고 투입할 수 있는 그 재무전성도 어느 확보가 되는 SDI에 대해서 어 시장에서는 좀 멀티플을 할 인이 아니라 할 징을 하게 되면서 어 기관이든 외국인이든 조금씩 매수세가 들어온 것들도 하나의 좀 일리가 있는 그런 수급들이거든요. 그니까 단순하게 반도체가 쉰다고 해서 이런 그 비반도체 섹터가 오른 것이 아니라 명분이 있고 뭔가 합리적으로
LNF 삼성 SDI 바닥에서 몇 프로 올랐는지 아십니까? 굉장히 의미 있게 바닥에서 올라오고 있는 모습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