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6건 · 첫 2026/7/16 · 최근 9/2 · 매수 9 · 조건부 1 · 관망 5 · 매도 1
K반도체 강국 초격차 지속 1.3조원에서 3.4조원으로 증액합니다
지금의 어떤 조정이후에 또 다른 또다시 제자리찾아가는 과정이 하드웨어 쪽은 있을것 같지만 그 속도에 대한 문제는 조금은 시장을 좀 지켜봐야겠죠.
완전히 어느 정도 저는 바뀌었다라고 개인적으로 믿고 싶어요. 예. 바뀌다 돌아섰다고 믿고 싶고 어 거의 높은 확률로 좀 돌아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니까 이거는 어 그냥 일부분의 어떤 단기적인 제가 호재라고 보기는 힘든 정도의 들어올림이에요. 마이크론 18%, AMD 13% 뭐 마벨 17% 뭐 10 뭐 인텔 11% 이거는 약간 단기적인 호재라고 보기 힘들 거 같고 완전히 어떤 어센티먼트로 싹 바꿔 버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았나 요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적으로 유리한 영역이 어딘가를 우리가 봐야 될 텐데 당연히 H밴 그리고 고용량사고 D램 당연히 뭐 삼성전자 SNS 그 중에 중심이 있을 것 같고요. 장기 공급 계약이 확대되는 대형 메모리 기업을 우리는 계속 지켜봐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 실제 AI 매출과 현금이 확인되는 그러니까 실적으로 계속 우리는 확인을 해 봐야 되는 것이고 첨단 패키징, 고속 네트워크 병목 구간이 어디가 병목이 있는가를 우리 봐야 되고 여러분들이 이미 그런 쪽에다 투자를 하고 계세요.
클라우드라고 볼게요. 용량이 확대가 되고 매출이 증가가 되고 AW 성장이 가속화가 되고 이 가속화는 결국에 클라우드의 마진이 상승하는 그 어떤 고리를 우리에게 보여 줘야 된다는 얘기야. 이게 핵심이에요. 하이퍼스케일러들. 그래야 얘네들이 이렇게 마진이 상승해야 추가적인 케픽스를 늘리고 추가적으로 내가 현한금이 없더라도 그래도 회사체를 좀 더 발행해 가지고 야 일로 와 더해 더해 안 되겠다. 야 이거 잘하면 나 이거 좀 돈 좀 벌 수 있을 것 같거든. 어어 요즘에 AI 많이 쓴다면서 어 오케이 알았어 알았어. 이게 돼야 된다는 얘기야.
정말 엄청난 반도체의 급반등이 보여줬다. 자, 지금부터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해야 됩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랑 제가 생각하는 거랑 똑같아요. 뭐죠? 위에 있는 우리 일병들. 일병인지 사단인지 연대인지 난 모르겠지만 아 각자의 비중에 따라 달라지겠죠. 나의 나의 사단이 될 수도 있지. 저기 위에 이만큼 있으면 자 라이언 일변구하기처럼 나의 반도체 일변 구하기를 어떤 방식으로 어떤 전략으로 지금 들어가야 되는 것인가? 자, 추세가 전환이 된 거 같다. 어, 그리고 어느 정도 소위 얘기해서 털릴 애들은 다 털린 거 같고 새로운 포지션이 지금 구축이 된 거 같다.
엔비디아가 빠지게 되면서 그 어 반도체 기업들, 연결되 있던 AI, 인프라 기업들이 동반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다. [...] 7월이 되자마자 반도체에 대해서 일부 많은 조정이 좀 나오는 것은 사실입니다.
장비주들요 3총사 자, 올라가는 모습 애프터 마켓에서 자, 요렇게 일단 어, 반응을 좀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반도체가 영원히 주인공이 될 대한 우려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 저는 개인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야 이러한 최 전방에 있는 기업들이 아 수요 둔화를 있지 않구나라는 것도 우리는 이거 한 줄로써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겠죠.
반도체가끝났냐라고 하기에는 저는 약간의시기상조다.
반도체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미 어느 정도 심리가 꺾였던 것들을 투자자들 알고 있고 새로운 매수 포지션들이 들어왔을 지언정 여러분들도 어느 정도 어 수익이나거나 내가 어느 정도 어 마블 다른 종목들도 좀 봐야 돼.
지금 반등했다고 우리가 막 너무 좋아해가지고 야, 그래. 자, 이제 2차 랠리 간다. 이렇게 보다도 아, 어느정도 우리가 또 패닉셀도 일부 나왔고. 음. 그래서 대응을 여러분들께서조금 약간은 좀 침착하게 겸손하게 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반도체가 떨어지고 있는 거 보면 펀더멘탈이 훼손이 되느냐라고 봤을 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예. 펀더멘탈이 훼손되고 있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자, 그렇다 얘기는 조금은 하락폭이 좀 과도하다.
반도체가 제가 끝났냐라고 보기에는 개인적으로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보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