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2건 · 첫 2026/7/16 · 최근 10/20 · 매수 13 · 조건부 6 · 관망 1 · 매도 1 · 그 밖 1
그럼 지금부터 좀 모아가도 괜찮은 구간이 아닐까 연말까지 몰빵해도 괜찮지 않을까 차트적으로는 그런 것 같습니다
그 금리가 그러면 5.2~3에서 약간 정체가 됐다 그 정도 정체가 되면 주가는 여기서 레벨업할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밸류에이션적인 측면에서는 조금만 더 올라가더라도 시장이 그렇게 어 그렇게 되게 부담스럽게 느껴질 만한 그런 구간은 아니다라는 평가가 요러한 표로 여러분들께서도 보시면 될 거 같고 지금 아 너무 좀 비싼데요라고 얘기하기는 어 좀 그렇지 않다는 거죠. 어느 정도 좀 룸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 우리는 앞으로 어 여기에 있는 LED 판만 이제 앞으로 보도록 합시다. 여기만. 여기만 이제 여기 올라가겠죠? 이제 여기만 이제 보는 거야. 이제 앞으로 딴데 볼 필요 없어. 다른 LED 파들 앞으로 다 꺼 주세요. 그냥. 예. 여기만 켜 줘. 나중에. 그죠? 여기 이제 딛고 올라갈 거니까.
만약에 이번에요 위치로 다시 내려온다면 이렇게 여기까지 그죠.음 그죠.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아 그냥 예능으로 봐 주세요. 제가 하는 거. 저는 그냥 또라이 롱라이 그냥 무조건 오면 산다 했잖아.
압박을 하게 된다면 어 저는 매수의 기회로 또 삼아도 되지 않을까? 자,요 정도 수준 안에서 내려오게 된다면 혹시나 내려오게 된다면 아, 또 매수의 기회로 삼아도 되지 않을까 정도로 어, 생각이 되는 그런
그래서 어이 강세장은 전 개인적으로 더 이어질 가능성이 좀 크지 않을까? 지금의 어떤 트렌드를 봤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9월에 떨어지면 그냥 풀매수 들어간다
미국 시장 여전히 경고하다. 아, 여전히 미국에 답이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남은 하반기에도 어 그럼 우상향으로 또 전환하는 그런 상황이 되지 않을까라고 싶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미국 주식에 투자할만한 타이밍이다. 내가 그죠? 어.어. 원가 이렇게 강세야. 달러를 좀 싸게 살 수 있단 얘기야. 어.오케이. 뭐 이렇게 우리가 또 역으로 생각할 수 있겠죠. 어.
자, 그런 면에서 미국 주식도 일부 좀 같이 가져가는 그런 전략을 좀 가져가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골드만삭스 2026년 S&P 500이 목표가 8,000 제시했다.
8월 달, 9월 달에 대한 계절성은 제가 볼 때는 어 중간 선거의 아주 특수한 이 상황에서 우리가 이러한 계절성도 한번 반영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또 일반 어떤 우리가 1년 단위의 어떤 계절성을 봤을 때도 8월 달, 9월 달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좀 쉬어가는 그런 구간이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도 혹시나 지금 더 많은 또 하락이 이루어진다. 금리에 대한 우려 때문에 우려 때문에 하게 되면 오히려 또 재매수의 기회로 또 삼을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여전히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조금은 경계해야 될 그런 부분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어 그래도 미국 주식은 내년까지는 두자리 수사 성장을 과감하게 보여 줄수 있는 방향성은 어느 정도EPS단에서 나오고 있고
나스닥 100 지수 SP 500 여전히 2026년 2027년 두 자릿수 성장 계속 보여주고 있어요.
여기서 좀 반등세를 보여 줘야 돼. 여기서 무너지면 또 일부 심리적인 구간이잖아요.
미국의 소비가 조금 지속그러니까 경고하다, 강하다. 여전히 얘네들은 지금 뭐 유가 이런 거 별로 신경 안 쓰더라. 그냥 쫙쫙 나가고 있다. 요런게 대게 된다면 어 GDP 성장률을 어느 정도 받쳐주는 그러니까S&P 500의 그 시장 자체미국이란 시장 자체가 어느 정도로 체력적으로 견고하게 쫙 어 나아가주냐.
S&P500 아까 보셨죠? 아주 고유하게 잘 올라가고 있어요. 그니까 환경이 잘 마련되고 있기 때문에
S&P 500 아까 보셨죠? 아주 고요하게 잘 올라가고 있어요. 그니까 환경이 잘 마련되고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