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3건 · 첫 2026/8/12 · 최근 10/19 · 매수 15 · 조건부 4 · 관망 4 · 매도 0
삼성전자 하이닉스 일단 보유하신 분들은 이제 와서 이걸 뭐 손절하느냐 말느냐 하기에는 좀 늦은 감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보유를 하시되 그 외에 종목군들로 손익을 상쇄할 생각을 하셔야 될 것이고
때때로 말 그대로 장 시작하마자 장 시작하자마자 3% 5% 갭 뛰워 가지고 정말 엄청난 매수세가 단 몇 분 만에 100만 주 200만 주 프로그램이 시장가로 매수해 준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시장가 매수하면서 쫓아가도 돼요.
이런 부분들 보다 구차되고 또 그 규모에 대해서 시장이 좀 알려지게 된다라면 메모 반도체에 대한 어떤 매출각 영업과는 상관없이 시 신규 모멘텀으로서 그래도 주가의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중요
삼성전자가 5% 빠졌어. 그런데 삼성전자 반도체 부분에 있어서 장비를 공급하거나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들 중에서 자, 삼성전자 5% 빠질 때 한 10% 정도 동반 약세 하락 움직임을 보여 준다. 이런 것들은 오히려 저가권에서 물량을 모아간다라는 생각으로 그냥 분할 매수하셔도 됩니다.
삼성전자 2027년 아마 1분기 쯤에는 1분기 2분기 쯤에는 어 아마 기네스 기록도 갈아치우지 않을까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어요.
그냥 우직하게 어 3전 3전이 여기까지 빠졌는데 이거 좀 사야지 사도 좋아요. 그런데 상승 그 힘 자체가 매우 둔화되어 있고 폭 자체가 매우 적습니다.
삼전닉스 주가는 상관없이 매출 규모 영업 이익 규모는 지금 현 상태에서 계속적인 점진적 우상향을 이어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좀 보아 주시면 되겠고요.
적어도 2, 3년 정도는 지금의 매출과 영업 이익은 계속적으로 점진적인 우상향을 보여주게 될 텐데 여기서 삼성전자만의 어떤 키포인트 즉 폭발적인 어떤 외형적 성장을 이뤄낼 수 있는 부분은 지금 미국의 이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AI 반도체에 대한 어떤 설계 또는 어떤 기술을 확보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부분 역시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주가의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모멘텀이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7년도 뭐 1분기 아니면은 뭐 2분기 이런 어떤 긴 흐름을 좀 보게 된다라면 자 전형적인 우상향의 추세를 그려 나아가야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게 된다라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어, 그리고 마이크론, 키옥시아, 샌디스크의 모든 기업들의 주가는 말 그대로 다시 한번 상승세를 보여 주거나 또는 자, 박스권 상단을 돌파해 주지만 영업 이익이 매출은 정말 엄청난 폭증을 일으킬 수가 있어요.
다음 주에 상승세를 좀 보여 주면서 추가적인 오버슈팅을 좀 보여 주게 된다라면 자 우리가 좀 시간이 좀 걸릴 뿐이지 충분히 30만 원, 32만 5,000원, 35만 원대까지 추세적인 상승세를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심리적으로 과거 즉 한 2년 전쯤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그때 당시의 어떤 흐름과 상당히 좀 비싸죠. 올라도 크게 오르지 않고 내려도 크게 내리지 않으면서 박스권 상태를 유지하고
이 가격대를 돌파하지 못한다라면 자연스럽게 주가는 하락, 약세, 투매로 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주 거래일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시작이 될 때 어 삼성전자가 28만5,000원을 돌파해 주는가 못 해 주는가 그 여부에 따라서 지금 현재 보유자 분들께서 나는 배당까지 어 기다리지 않는다라고 하신다러면 일부 비중 줄이실 필요가 있겠고
27만 원쯤의 주가가 조정세를 보여 준다. 특히 마이크론 실적 발표 지음에 또 그 직전에 그런 어떤 조정 흐름을 보여 준다라고 한다라면 자연스럽게 분량을 좀 매집해 나가는 전략도 중요할 것으로 보여주고
오히려 이제 반도체 소부장 또는 삼전닉스 약세 움직임 보여질 때 물량 계속 모아가야 된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제가 오늘도 제가 앞서 그 화상 연결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거래대금만 놓고 본다면 최소 5조원 만게는 10조원 이상의 거래 대금을 일으키면서 10% 이상 15% 이상의 급등 시세가 나오지 않는 아무래도 당분간 삼전닉스가 완연한 상승 추세로 전환되기에는 조금 쉽지 않겠는가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그 때문에 반도체 칩 메이커들이 약세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거 그냥 좌시해도 될 것인가? 그냥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오히려 매수의 기회로 사무셔 가지고 눌림 줄 때, 조정 줄 때 또는 정보방을 통해서 제가 자, 지금의 매수의 적기입니다라고 말씀을 드릴 때 물량을 같이 좀 모아 나가시면 된다.
삼성전자 역시 마찬가지로 같은 관점에서 보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어떤 거시적이거나 미시적이거나 어떤 경기 상황에 있어서 불가피적인 어떤 악재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다라면 적어도 AI 또는 반도체 피크로는 좀 잠재우시고 어 계속적인 점진적인 우상향에 대한 기대감을 충분히 가져도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정리도록 하겠습니다
그와 관련돼서 아마도 이제 3사분기 내 추가적으로 공시가 될 것으로 좀 보여지는데 뭐 그런 어떤 이슈 좀 나오게 된다라면 갭뿐이 그래도 27만 원 8만 원 어 충분히 돌파 가능하다 이렇게 정리도록
중국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극감할 수밖에 없고 또 실질적으로 중국 매수 시장에서만 어느 정도 통용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SK 하이닉스라든지 삼성전자가 오히려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만기일 이후 다음 주까지 즉 3분기 실적 발표 직전까지는 그래도 28만 원선 정도까지는 우리가 목표치를 좀 채워봐야 되지 않겠는가
주주 환원 정책과 관련된 이슈 ... 보다 구체적인 내용이 발표된 시점까지 즉 해당 시점을 재료 소멸로 보고 그 시점까지는 점진적 무상향의 흐름을 좀 보여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