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3건 · 첫 2026/8/13 · 최근 10/12 · 매수 10 · 조건부 0 · 관망 3 · 매도 0
그러니까 이게 당연히 주가를 또 끌어올리게 되겠죠. 그니까 사실은 어마어마한 실적을 냈다. 그리고 이게 이게 주는 함의라는 것은 앞으로 이제 주가를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충분한 내적인 동기가 되고
그럼 이런 상황에서의 증가 추세를 계속 이어간다면 남은 4분기에도 제가 볼 때는 지금부터 훨씬 나을 거거든요. 왜냐면 4분기에도 어 지금 이제 트랜스포스 전망했다 그러면 적어도 D램도 15% 낸드도 한 20% 가까이 가격이 또 오른다는 거예요. 그걸 반영하고 지금 물량 그대로만 가도 사실은 이제 지금보다도 훨씬 많은 영업이익이 또 나올 거 아니겠습니까?
뭐 삼성 하이닉스도 뭐 실적 발표는 이제 조만간에 하겠습니다만은 아무 문제 없을 거다. 이렇게 예상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논리죠. 또 피크론인가 뭐 이런 걸 얘기할 수 있는데 그런 논리도 작업할 때 다 극복할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럼 이제 사 줄 사람이 없으니까 폭락하는 건가? 절대 그렇게 저는 생각하지 않죠. 왜냐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매수매도 공방전이 벌어진 거예요. 근데 이제 끝났다 그러면 팔 이유가 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러니까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 없는 새로운 네이키드에서 이제 매매가 다시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어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건 아닙니다
고점 대비해 삼성전자 37만 원인데 지금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고요. 하이닉스도 30만 원까지 갔다가 지금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건 고점 대비 3, 40% 이상 지금 현재 떨어져 있는 주가 여기에 응급 처방이랄까요? 긴급 해열자랄까요? 방 당장 들어갈 수 있는 심폐 소생 같은 것들을 통해서 주가를 방어해 달라라는게 지금 시장의 니즈예요.
삼성도 시장이 원하는 방식에 근본적인 주주 환원 대책을 좀 파격적으로 좀 전향적으로 검토하기를 조금 바래본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루빈 관련해서 삼성 입장에서는 실제로 HBM 관련한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저로의 찬스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 부분이 실제로 삼성의 도움 없이는 출량을 다 감당하지 못할 걸로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일단 100조 정도 110조 정도를 얘기했지만 이번 분기에 30조 현금 배당은 먼저 하고요라고 하니까 자사수 얘기가 없어요. 그럼 남은 70조는 어떡할 건데라고 하니까 1월에 내년 1월에 다시 발표하겠습니다라고 해서 자사주 소각에 관해서는 이런 반구 말이 없었다는게 그게 일단 시장에 가장 실망한 부분입니다.
루빈 관련해서 삼성 입장에서는 어 실제로 HBM 관련한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저로의 찬스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 부분이 실제로 삼성의 도움 없이는이 출량을 다 감당하지 못할 걸로 보입니다.
삼성도 어 유사한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 뭐 하이닉스는 그 자체로 이제 주가가 오릅니다만 삼성도 5% 이상 아침에 올라가는 모습이 역시 2 수준 이상은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계속 반영되고 있는 걸로 보이고요.
삼성전자 지난 분기 영업 이익이 9조예요. 그것도 성과급 떼고 나서 9조입니다. 분기라고 그래 봐야 90일이에요. 하루에 1조씩 남는 중이에요.
지금 사실은 AI 뭐 M7이라든지 수많은 어 하이퍼스케일러들 회사의 어 현금 흐름은 적자예요. ... 지금 전 세계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벌고 실제로 돈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입니다. ... 삼성전자 지난 분기 영업 이익이 9조예요. ... 하루에 1조씩 남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