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7건 · 첫 2026/8/13 · 최근 10/17 · 매수 13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4
지금 하이닉스에게 요구되는 거 그런 거예요. 한간에서 계속 뭐 후공정 왜 장비 빨리 안 들여와 어제도 그런 얘기가 나왔고요. 그다음에 혹시 수요 못 내고 있는 거 아니야라는 의구심도 계속 나오고 있고 중격의 추억 축격 어떻게 할 거야? 그다음에 나중에 치킨 게임 들어가면 살아날 수 있어라고 하는 진짜 중요한 본질적 경쟁력 강화 그에 대한 증명을 묻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답은 지금 나오질 않고 오히려 기존 투자자들에게 주주 가치를 해치는 얘기에 지금 연을 올리고 있단 말이에요.
벌기 시작하는데 거기서 다시 이제 중복 상장하면서 남에게이 열매를 줘야 된다. 그럼 하이닉스 투자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이런 식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강화하는 거거든요. 쉽게 말하면이 불투명한 지배 고조를 강화하면서 아 한국은 안 돼. 아, 저 하이닉스는 안 돼라고 하는 시장이 안 좋은 인식만 더 강화시켜 줄 뿐이다.
저는 뭐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바라는 행복 아니에요.
뭐 삼성 하이닉스도 뭐 실적 발표는 이제 조만간에 하겠습니다만은 아무 문제 없을 거다. 이렇게 예상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똑같은 논리죠. 또 피크론인가 뭐 이런 걸 얘기할 수 있는데 그런 논리도 작업할 때 다 극복할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럼 이제 사 줄 사람이 없으니까 폭락하는 건가? 절대 그렇게 저는 생각하지 않죠. 왜냐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매수매도 공방전이 벌어진 거예요. 근데 이제 끝났다 그러면 팔 이유가 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러니까 이제 플러스 마이너스 없는 새로운 네이키드에서 이제 매매가 다시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어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건 아닙니다
하이닉스 관련해서는 사실상 뭐 HBM 관련해서는 걱정이 없죠.
하이닉스가 40조 주조 환원을 얘기했는데요. 하면서 40조를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얘기했어요. 그리고 나서 추가적으로 보너스가 더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현금 배당도 조만간에 다시 발표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러니까 자사주 소각을 시장이 더 선호한다라는 걸 명쾌하게 알고 시장이 바라는 얘기를 해 줬단 말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이제는 양적 성장도 너무 우리가 기대합니다만은 질적 측면에서 시장의 기대를 만족시킬 IR이 된다면 뭐 여전히 기대를 해 볼 만하다 한 부분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분기보다도 굉장히 비약적인 성장은 이어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요.
하이닉스가 지금 뭐 다섯 배 뭐 그 상관이에요. 너무 저평가됐죠.
제가 볼 때는 역사적 저점 구간이다. 실적이 이상이었고 그동안 과도하게 떨어졌고 그걸 놀려왔던 여러 가지 피크아웃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해소됐다면 오히려 제가 볼 때는 반등할 때는 더 힘차게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
적어도 하이닉스가 기존에 시장에 던졌던 메시지가 있습니다. 뭐냐면 3개년 단위로 했을 때 잉여 현금을 50%를 환원하겠습니다라는 정도의 목표치는 있었거든요.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이닉스도 뭐 6조 원대이니까요.
현재 컨센으로 봐도 뭐 매출도 제가 볼 때는 100조라고 해서 단위가 바뀌는 세 자리가 찍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조심스럽게 또 해 봅니다.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도 한 79조 정도로 지금 분기보다 약 20조 정도 늘어가는 모습을 전망을 해 보는데
키옥시아의 1대 주주로 올라갔다는게 상당히 의미는 있다. 그리고 시장에서는 나쁘게 평가할 이유는 없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