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2건 · 첫 2026/8/6 · 최근 10/5 · 매수 9 · 조건부 0 · 관망 3 · 매도 0
그래서 횡보디아라는 명을 쓰고 있지만 조금 더 그 최근에 몇 달 정도로 보면 꽤 많이 올라왔거든요. 그 네. 지금 신고가 직전까지 올라왔어요. 그런 상황이 이제 마이크론에게도 어 반복되겠구나라는 생각을 이번 실적을 보면서 좀 했거든요.
10거래일 연속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좀 들어왔다고 하고요. 아,이 정도면은 이제 엔비디아 사도 되겠다. 아, 이제 조금 어, 레벨업을 기대해도 되겠다라는 심리가 많이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 실적은 뭐 나쁠게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녹색불 많이 들어왔고요.
레이먼드 제임스에서는 엔비디아 걱정하지 마라.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 강력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가를 352달러까지 상향 조정을 했고요.
다음 주에 엔비디아라는 너무 큰 친구가 하나 있으니까 약간 좀 쉬어가는 거였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는 엔비디아가 최대 50%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장기적인 기회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다음 주에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최근에 이제 루빈에 대한 기대감 덕분에 굉장히 좀 많이 올라왔죠.
지금 일단 분위기는 좋아요. 예. 주가 탄력도 괜찮고요. 간밤에도 3% 올라갔습니다. 근데 최근에 계속 횡보하다가 결국 엔비디아 주가가 올라가는 이유를 따져 보면이 외형 성장률이 다시 터지기 시작했다는 거죠.
엔비디아가 어제 좀 하락했는데 이것도 뭐 투자 얘기하는게 순환 금융 뭐 순환 출제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엔비디아가 돈도 많은데 일단 이렇게 금융사들을 같이 달고 들어간다라는 점이고 그리고 이 파이낸싱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어 이렇게 많은 금융사들이 같이 합류하는 거면 뭐 선두에 있는 기업이 JP 모건이라든지 뭐 모건 스탠리라 이래야 되는데 엔비디아가 이렇게 끌고 들어간다는 것도 약간 상당히 지금 시장에서는 이례적인 판단이다라고 보고 있더라고요.
M비디아의 PER은 16배 수준밖에 안 된다. 여전히 저평가다라고 뱅크오브 아메리카에서는 보고 있는 거 같고요.
엔비디아가 3%올랐고.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를 칭찬하면서 독점하겠다라고 하면서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엔비디아가 스페이스엑스 덕을 좀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