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5건 · 첫 2026/9/26 · 최근 10/7 · 매수 1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4
일단은 주식 투자를 안 한 거는 조금 후회하긴 해요. 그래서 코스피가 3,000일 때 담았어야 됐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근데 지금 너무 많이 옳은 상황에서는 당연히 지금 들어가는 거는 저는 이제 너무 가열돼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건 아닌 거 같고.
우리가 지금 최근에 있었던 코스피 9천 8,000대 코스피 2, 3,000대 들어가지 않고 8, 9천대 왜 들어갔겠어요? 어, 똑같이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관기가 있을 때는 들어갈 때가 아니라 오히려 빠져나와야 된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지금 최근에 있었던 코스피 9천 8,000대 코스피 2,000 3,000대 들어가지 않고 8, 9천대 왜 들어갔겠어요? 어, 똑같이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관기가 있을 때는 들어갈 때가 아니라 오히려 빠져나와야 된다.
예전에 3,일 때 4,000일 때 국내 주식 투자하고 있다라고 하면은 전능화 소리를 들었어요. 근데 9,000 가니까 왜 안 하냐? 투자를 안 하면 전능한 소리를 들었단 말이에요. 근데 돌이켜 보자고요. 3천일 때 투자를 하는게 전능합니까? 아니잖아요. 너무 투자를 했었어야 됐어.
그리고 마찬가지로 지금 9천 코스피 갖다지 떨어졌는데 9,000 코스피 투자 안 한다고 뭐 전능하냐고 했을 때 투자를 안 한 사람이 전능하거 아니었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