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건 · 첫 2026/7/18 · 최근 10/11 · 매수 0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2
근데 이제 니가 스크린샷을 찍었다라고 하면은 어 다 왔구나 해서 저는 오늘 절반을 팔았고요. 절반은 남아 있습니다. 사실 삼성기가 저는 잘 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샀다가 한번 이렇게 세게 물린 적이 있기 때문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좀 올랐다 싶으면은 줄이자.
삼성전기는 좀 이거는 손절을 해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이때 이때 털렸어. 이때 116만 원일 때 아침에 한 120만 원에 턴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