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건 · 첫 2026/7/15 · 최근 10/11 · 매수 3 · 조건부 5 · 관망 0 · 매도 1
많이 참았어. [웃음] 어 지금이 정도 어 폼이면은 올해 못 데고 갈 거 같아. [웃음] 30만 원 갈 거 같은데 언제 갈지 모르고 네보다 잘 가는 애 많고. [웃음] 물론 안전 자산으로 제가 가장 많은 재산을 여기에 계속 갖고 가긴 할 것 같습니다만 일부 매도를 할 계획이 있다라고 생각을 듭니다.
수익률 그레이. 대박이다. 삼성전자 374%. 이거 거의 뮤지션계 전원주
오늘도 삼성전자 많이 떨어져서 좀 들어갔고 어제도 사실 좀 들어갔어요. 그래서 차근차근 분할로 조금씩 넣고있습니다. 왜냐? 이렇게 사람들이 공포에 질릴 때 사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사고 있어요.
만약에 이번 주 내에 뭔가 승부를 본다라고 하면 전 팔았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 솔직히 좀 마음이 편하긴 해요. 우리 좀 쫄보 줄린 이들 아시겠지만 하이닉스는 무서워 안 되겠어. 나는 그냥 조금씩 그냥 예 천천히 천천히 살게요. 천천히
올라가도 조정을 받으면서 올라갈 거란 말이죠. 그러면은 여기서 그렇다고 오버에서 다 담을 다 담을 분도 없겠지만 저도 그냥 한 주씩 떨어지면 좀 담고 떨어지면 좀 담고 그냥 이렇게 하려고요.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를 잘해줘야 돼요. 사실 저는 그것 때문에 어 그거의 기대를 걸고 하이닉스가 아니고 삼성전자에 투자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모으기나 하자. 모으기는 하고 삼성전자 뭐 떨어질 때 좀씩 줍고 큰 거 큰 거 예. 작은 거 말고 큰 거 큰 것만 하면서 좀 현생을 좀 살자.
만약에 대만이 좀 불안하다. 예를 들면 정치적 상황이 불안하다 하 하면은 무조건 그건 삼성전자의 수혜를 받을 수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