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0건 · 첫 2026/8/20 · 최근 9/21 · 매수 10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0
그다음에 원전 쪽에 건설도 같이 붙잖아요. 삼성 ENA나 현대 건설이나 DNC나 GS 건설. 건설은 지금 사실상 원전 쪽 모멘텀을 움직인다고 봐야 될 거 같고
건설주가 없다. 원전주라도 있어야 되고요. 원전이 건설 없다. 조선주라도 있어야 돼요.
저는 차라리 방산이나 전력이나 원전이나 조선 건설 얘네들을 반도체 눌림 복하고 같이 하시기로 권장을 합니다. 그죠? 그러면은 어 용돈 벌 수 있다.
대미 투자 관련된 건 주로 여기에 많이 민감하게 반응해요. 원전 건설 조선 전력이 중에서 한두 개는 무조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박스권 구간에는
원전주를 놓쳤다. 그 뭐 하라고 했어요? 건설주 하라고 했잖아요. 여러분들한테 그죠? 뭐 하라고 했다고요? 건설주 하라고 했잖아요. 예. 현대 건설, 삼성 ENA, DNC, GS 건설 종목 고르기가 어려운데 건설 ETF도 있어요
그러니까 전 건설도 계속 공략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
어 저는 원전하고 건설 그다음에 이제 조선주 조선주 아직도 지금 많이 더 위로 가야 된다고 보고 있고
그리고 조선 그다음에 건설 요번에 좀 건설도 괜찮은 거 같아요. 건설 없으신 분들은 조선하고 같이 요번에 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
지수가 300단위로 움직였을 때 여기서 이제 그다음으로 할 수 있을 만한게 방산이나 전력이나 원전, 건설, 조선 이쪽을 한 바퀴 정도 도는 구조로 이렇게 그러면 세 가지의 어떤 선택지를 우리가 활용할 수가 있잖아요.
원전주, 조선주, 전력주, 방산주, 건설 대장주들은 계속 돌아가면서 3년 정도 매매해 주는 요런 식으로 대응하는게 이번 구간에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이지 않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