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건 · 첫 2026/8/30 · 최근 10/19 · 매수 2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0
그러니까 무담보 채권의 이슈가 되는 건 무담보 채권 이슈지만 이것 때문에이 회사가 무너지느냐 계산적으로는 확률이 60%의 부도 확률이 있다고 하지만은 실제 기본적인 핵심 사업이 무너지거나 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저는 보는 거고요.
콜리브는 부채가 많아요. ... 걔네들이 케펙스를 해야 되는 숫자가 있는데 그거에 세배 이상 되는게 백로그가 이미 확보됐어요. ... 주가가 오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