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45건 · 첫 2026/8/5 · 최근 10/20 · 매수 33 · 조건부 2 · 관망 6 · 매도 4
음. 메모리 자체가 이게 저 어제 말씀드렸잖아요. 삼성전자가 20만 원하고 하이닉스가 114만 원의 가치가 있을 수 있다는 얘기를 어저께
삼전닉스가 조금 어려워진 것이 그니까 어려워졌다는 것이 주가가 빠진다는게 아니에요. 같이 올라갈 때 리더십을 가지고 얘네가 한 5% 올라가고 나머지가 2% 올라가는 이런 패턴이 아닐 거 같아. 단기적으로.
그러니까 리프탄이고 브로드컴이고 엔비디아가 얘기한 70% 100% 수요가 있다는게 그게 맞아 떨어지는 거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5도가 내년 상반기까지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죠.
삼성하이닉스 마이크론의 핵심 반도체 가격을 중심으로 해서 이익이 4분기 내년 1분기에 내려갈 가능성은 거의 없어요.
안 믿는게 그냥 70%예요. 근데 혹시라도 튈 수 있죠. 네. 안 믿었는데 진짜 역사가 바뀌어서 그러면 안 갖고 있다가는 큰일 나잖아요. 그러니까 보험으로 갖고 있어야 되겠는데 보험이 뭐냐?
그 삼성전자는 내일 나오는 거니까 이거 올라갈 때 이미 끝났기 때문에 의미가 없어요. 그렇죠? 어, 이거 내일 안 올라가잖아. 오늘 10월 7일인데 의미가 없고
그니까 해지 정도로 한다면 마이크론하고 샌디스크 사는 거죠. 혹은 키옥시아 이런 쪽에서 키옥시아는 잘 모르겠고 샌디스크 마이크론 정도를 사고 어 이렇게 하다 보니까 하이믹스 삼성전자가 후순위가 아니고 후순위
어 지금 사면은 배당 받으면 6%이자 받는 거 똑같은 거예요.
그러면 갑자기 진짜 네배 이하네. 이렇게 하면서 이게 갑자기 500조 가는데 28년도 가자마자 이게 250조가 돼 가지고 P네 네배가 아니고 여덟배야. 이건 좀 아니죠. 아니잖아라는 생각이 지금 10월 달보다는 해가 바뀌면 바뀔수록 그게 인정이 될 가능성이 있죠.
그렇게 따지면 이익이 28년도에 지금 PER이 네배가 나중에 알고 보니까 여덟 배가 될 수 있다라는 결과가 28년에 확인되는 거고 28년에 확인될 수 있는 가능성을 내년 이맘때는 목도할 것이다. 그러니 지금 주가에서는 살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지금 주가는 그거를 믿는 어 걸로 나와 있죠. 살 수 없다고요? 사면 안 되죠.
말입니다. 네. 근데 삼성 하이닉스는 안 반영했어요. 그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어저께 반영해서 조금 올라가더라도 아 오해였네. 올라갔는데 마이크론이 많이 시작하더라도 그거는 아까 지금 이기자님 말씀하신 거죠. 매크로 현상도 되고 어 그럼 주가도 올랐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이 정도면 한 원칙적으로 따지면 뭐 5% 과면 한 5% 올라갈 수도 있지. 근데 그게 다 반영돼서이 정도 된 거기 때문에 오늘 빠져도 할 말이 없고요.
그러니까 길게 봤을 때 내년도 1분기 2분기 갔을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투자를 계속하기 때문에 지금보다 레벨이 많은 경우가 지나가면 더 올라갔을 겁니다.
그러면 500조 400조 좀 불불편합니까? 그럼 400조로 합시다. 그러면 올해하고 약간 높은 거잖아요. 올해보다 약간 높은 어닝에 여섯 배 정도 일곱 배. 왜 여섯 배 일곱 배냐? 아높은 있지만 그렇게 주면 정면은 그게 34만 원이에요. 네. 거기까지 보시고 그게 되는지 여부를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여기 애널리스트가 얘기한 거 중에서 만약에 혹시라도 가다가 300조로 내려갈 수 있다라고 나오잖아요. 도사처럼 이렇게 되면 절대로이 애널 얘기한이 목표 주가 35만 원 27만 원 꿈 깨셔요. 예. 300조대로 가는 순간에 게임 끝입니다.
그래서 지금 다음 주에 나온 숫자는 102조은 105조은 환율 이슈는 주가에 관심이 없어야지 마어요. 그냥 외부 환경으로 어 삼성전자 너무 심했어.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베스트
삼성도 딱 있기 때문에 삼성자 실적 넘버는 주가의 영향이 특별히 영향을 주지 않을 겁니다.
그런 거 생각하면 오늘 파는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아까 실적에 대한 넘버는 주가는 어 그것을 반영을 안 한 것도 억울하긴 하지만 그것 때문에 오늘 -5% 될 거를 제로로 만든 없습니다. 예. 우리나라는 그렇게 움직이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걸 잊어버리셔야 됩니다. 마이크론
그래서 지금 우선 우선주가 뭐 배당도 더 받고 뭐 자사주도 우선주 소각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주가가 올라가기도 하고 어차피 10월 28일까지 아 배당 29일 날 배당락 나락이니까 그런 것도 있어서 어 그 우선주가 좋은 거 있는 거 같은데요.
삼성 좋은 얘기냐? 좋은 얘기지. 근데 얼마나 좋은 얘기냐? 여기서 100%는 그 수율이 갑자기 안 나와서 이게 70% 나오면요. 수율이 안 나와서 생산을 70%밖에 안 하면 큰 일이에요. 삼성전자한테 80% 100% 출하량이 연간 증가되는 게 당연히 해야 된다고 애널리스트가 그렇게 예측했습니다.
그니까 본질 반도체하고 AI 익스포저된 그 인사이트 자체가 문제라고 해서 삼성하이닉스가 주가가 빠졌다기보다는 그 이유는 반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우리 자체적인 수급의 문제다라고 정의해 드리겠습니다.
건가? 아니 삼전 닉스만 목매면 목매 필요는 없어요. 목매 필요 없어요. 뭐 어디를? 근데 시가총액이 50%니까 우리가 괴롭죠. 그 기대치를 낮춰야 돼요. 기대치를 낮추라는게 안 간 되는게 아닙니다. 워스티즈 오버기 때문에 지난 7월 말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런 레벨의 주가를 갈 가능성은 굉장히 희박합니다. 20만 원 초반이라든지 130만 원, 140만 원은
제가 말씀드리 삼성 하이닉스가 바닥은 지났다고 이제 130만 원대 근로 가거나 20만 원 깨지거나 그 근처 가는 일은 없을 거예요.
않습니까? 예. 그 확보될 때까지. 근데 확보되기 전까지 무조건 계속 빠질 것이냐? 그건 아닐 것 같고요. 어, 전제점까지 뭐 이렇게 가거나 뭐 이게 10% 15% 빠지지는 않을 겁니다. 이게 AI 그거 안전성 문제
대가는 내년도 이익이 빠지지 않는 한네 배에서 여섯 배 사이에 갇혀 있다고 봅니다. 그 지금 현재가 4.3배 4배니까 내려갈 룸이 많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삼성전자가 30만 원 초중반이 나옵니다. 계산적으로는
토해낸다고 그니까 반도체의 건설 같은게 오늘 그짝이죠. 하등이 이슈가 없잖아요. 그러면 올라갈 때 못 샀으면은 그럼 내려올 때 이유가 없으면 그때는 살기를다는 못 내더라도 원래 마음이 100을 살았는데 올라가는 바람에 20밖에 못 사고 하늘 사도 받고 있었어. 그 조가 이렇게 빠졌어. 음. 그러면 원래 살려고 그런 거
아침에 모니 미팅할 때 회사에 들어가 갖고 팔지 마십시오라고 얘기했는데 어떻게 했는지 몰라요
일곱배 치면은 이게 250만 원 어 삼성전자 어 올해보다 약간 비슷하게 되네 비하면 한 35만 원 그러니까 정상화 되면은 250만 원 3 30만 원은 넘어가야 되는데
삼성전자가 내년까지도 어 계속 아 내후년 28년까지도 계속 공급 부족이 될 것이다라고 얘기하고 얘네가 LTA를 맺겠다는게 원래 어 한 6 70% 정도였는데 고객 중에서 그거를 상위할 수밖에 없다네 이런 식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 실제 엔비디아도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기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상은 사실은 7월 7월 한달 전도 펀드 좋아졌기 때문에 금리 레벨이 그 당시 수준으로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빅테크뿐만 아니고 반도체 핵심 주식가들은 오히려 올라간 상태라고요.
최악의 경우가 지났다는 걸 확인해 주는 겁니다. ... 140만 원, 130만 원이나 22, 30만 원 된 거 이하 있잖아요. 그런 얘기는 오지 않을 겁니다.
고생하신 분들 메모리 쪽에 희망을 높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중립적이다. 왜냐면 그것도 짓고 이것도 짓고 다 하는 거 캐시플로가 좀 빠져야 되잖아요.
아까 배당 수익률을 거꾸로 하더라도 그래도 한 20 26만 원 26만 원 후반때는 지켜야지 면이 쓰는데 그거 빠진 거는 시위가 됐던
삼성전자도 한 22만 원 밑으로 내려가는 일 없으니까 그거 하고 숏하신 분들은 아마 들어 올리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론 대비했을 때는 어 한 20% 정도 더 올랐어야 되는 거예. 근데 그게 안 오 안 오르는 상태니까
반도체 수요가 HBM이 좋다. 그 HBM을 열 개 만드는데 열 개를 추가하면은 일반 디램이 열 개가 주는게 아니고 30개가 줄거나 아니면 심지어 40개 그러니까 1대 3 또는 1대 4 정도는 페널티가 온다는 거죠. 시간이 가면 갈수록 HBM의 스펙이 요즘에 약간 낮춰지는 거 같다. 하지만은 궁극적으로 HBM 스펙은 하이 스펙으로 갈 수밖에 없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야 아까 말한 것처럼 이런게 있으니까 변악기 포함해서 삼성 하이닉스는 아마 자리를 잡아 나갈 겁니다. 예. 근데 하이닉 삼성전자는 매크로 영향이 더 우리나라 대표하다 보니까 좀 딸리 놀고 있지만 자연히 잡아갈 건데
HBM 가격이 지금 가격보다 올라가 올라가지 않으면 반도체업자 입장에서 그거를 힘들게 만들어 줄 이유가 없어요. 코스트가 더 드니까. 그러니까 가격 올라간다. 그럼 가격 올라간다 그러면은 그럼 HBM 만들잖아요.
장기적으로 보면 아까 테마 그 테마도 그 테마 쪽도 그랬고 아까 시타델도 자기네가 뭐 청산할 걸 받아 갖고 언제 팔아도 상관없지만 높은 가격 팔고 싶잖아요. 그런 것도 이해 가서 아까 말한 것처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이 말씀드릴게요. 올해 삼성전자가이 380조 하이닉스가 250조 정도가 영업이익 컨센서스네. 네. 근데 시장의 예측은 여기서 40% 정도 증가된 하이닉스 한 370, 380조 삼성전자 한 550조 정도가 내년 컨센서스예요. 엄청난 거죠. 만약 그 실적이 맞다. 그러면은 밸류에이션이 어떻게 되냐면은 오늘 주가가 올라서 걷는데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그걸 믿으면은 3.5배 삼성전자 오늘 26만에 됐나요? 3.7배. 그러니까 둘 다 여전히 오늘 어저께 오늘 좀 올랐어. 네배 후반 3점 후반이에요. 실적을 믿으면 안 믿는다는 거잖아요.
내년도 이익 전망의 40% 컨센서스가 눈에 보이면은 일단 필요 조건 됩니다. 그리고 그 순간에 28년이 내려가지 않는다라고 하면은 한 80%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이 목표 주가 갈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아예 그게 없죠. 그렇게 하려고 한다 그랬는데 몇 %지 얘기가 안 나왔단 말입니다. 그니까 삼성전자의 얘기는 상당히 와이드 레인지예요.
펀더멘트는 내가 제가 봤을때는 거의 변한게 없어요. 변한게 없는데 사람들이 수급이망가지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결제해제식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할 건다 했고 이거는 저기 자사주하고그거만 하면 되는 거고요.
LTA를 믿는다면 살 수 있어요. 살 수 있고 사는 사람이 좋을 수 있어요.
삼성전자는 390조 100조 이상입니다. 내년에 540조가 요즘 또 올라갔어요. 내년에 그런데 만약 같은 개념으로 하이닉스의 보수적인 시츄에이션이 전개되면 삼성도 크게 다르지 않을 거기 때문에 400조가 안 나올 거예요. 아, 요걸 기준으로 어저께 종가 기준으로 하면은 어저께 종가 오늘 다 빠졌지만 네. 삼성 볼까요? 23만 원 비슷하니까 삼성전자는 4.8배 3.4배 아까 제가 뭐라 그랬어요? 반도체 사이클 있을 때 네 배에서 여섯 배. 그러면 과거 사이클보다도 밑으로 도는 거네. 그죠? 그럼 지금 이거는 안 믿는다는 거예요.
삼성도 똑같은 거야. 어떤 어가를 다 갖다 붙여도 그래도 지금 가격은 싼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