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건 · 첫 2026/8/21 · 최근 10/1 · 매수 6 · 조건부 2 · 관망 1 · 매도 0
저희 의견은 여전히 11만 원까지 좀 열려 있지 않느냐? 에너빌리티 어떤 이력을 봤을 때 충분히 방향성은 위이지 않느냐 제시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목표가는 손익비는 20% 좀 넘게 맞췄고요. 10만 원 제시하고요. 내일 좀 누르면 한번 사 보시고요. 잘 히든카드였으니까 뭐 8만6,000원부터 이렇게 뭐 8만 원까지 열어 두고 손절가는 8만 원 제시도록 하겠습니다.
그 11만6,000원에 개이 있어서 크게 넘어가기 위해는 지금 거래량으로 좀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보유하시고요. 조금 더 밀리시면 추매도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원전 쪽 에너지 쪽에 승부추를 띄울 거 같아서 8만 원 깨지면 한 4% 더 추가해도 될 것 같습니다. 어 11만 원까지 목표가 들릴테니까 한 10만 한 6,000원부터 스탠바이
일정 부분 선택과 집중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트레이딩 관점보다는 좀 장기 투자 관점에서 에너지 확보 전쟁에 주가로서 뭔가 내가 좀 매집을 해 간다면 결과물은 좋다고 보여지고 대형 발전 발전서 쪽에는 두산에너빌리티를 여전히 관심 있고요. 주가 자체가 뭐 괜찮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렸어.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더 윗방향으로 열려 있는 거 같습니다. 적어도 11만 원까지는 좀 바이엔 홀드가 맞을 것 같고 단기적으로 갔을 때는 추격 매수는 안 되겠죠
적어도 우리가 10만 원 중반 11만 원까지는 바이엔 올 홀드를 해 보자 정리해 드리고요
요소들이 있는데 저의 판단은 지금의 전력 기기, 변압기, 뭐 인프라 종목들은 오늘 두산에너빌리티 괜찮지 않습니까? 음 매매 관점에서는 도전해 볼 만하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에너빌리티부터 출발해서 출발해 보겠습니다. [콧방귀] 뭐 10만 원, 11만 원 정도까지는 인사이트를 좀 보고 있고요. 방향성 위로 뭐 지난번처럼 막 13만
저는 충분히 방향성은 위라고 보고 있습니다. 가능하다. 방향성은 넘어가는 건 상수인데 결국은 이제 대차게 예전과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냐. 글쎄 그 부분은 조금 어려움이 있는 거 같아요.
10만 원 플러스 마이너스에 오면 반매도를 하시고 나서 눌렀을 때 익절가를 미리 잡아 드리겠습니다. 8만5,000원 이탈 시에는 전략 매도를 해서 수익을 챙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