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1건 · 첫 2025/11/5 · 최근 2026/10/9 · 매수 10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1
구글 정도만이 치킨 게임에 참가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나머지는 돈이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 구글이 뭐 아직 에이전트를 안 내 가지고 뭐 제가 말할 정확하게 할 수 없지만 어쨌든 치킨 게임 저는 이제 치킨 게임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이 AI 토큰 치킨 게임을 먼저 이제 지른 건 메타의 뮤즈고 구글 정도만이 치킨 게임에 참가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나머지는 돈이 없거든요.
다행히 어떻게 보면 시장의 반응이 이런 채권 조달에 대해서 발작하거나 이러지는 않기 때문에 당분간은 이런 채권 발행으로 어 자금 조달을 하면서 AI 케펙스를 조달을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저는 계속 듭니다.
앤트로픽에 클로드가 질주를 계속 하는 한 AWS와 구글의 실적이 아마 계속 잘 나올 거 같고 대충 제가 보니까 구글이 아무래도 여전히 좀 기저 효과가 있다 보니까 상승 폭은 더 구글이 좋을 수도 있겠다.
빅테크 중에서는 구글이 가장 좋아 보인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 같고 또 구글이 AI의 최종 승자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구글은 상대적으로 안전해 보인다라고 얘기는 할 수가 있을 것 같지만 어쨌든 최근에 분위기가 흉한 건 사실인 거 같습니다.
구글의 주가가 계속 상승한 것은 그리고 사실은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우리는이 그림에 주목을 해야 될 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알파벳을 또 언급을 했어요. 요즘 뭐 핫타지만 어쨌든 마이클 버리는 알파벳을 언급을 하면서 2023년에 AI 인프라 감가상각 정책을 바꾸면서 유효 수명을 6년으로 늘렸는데 비용 처리를 6년에 걸쳐서 한다는 거죠. 그 결과 세전 이익 39억 달러가 추가로 발생했다라고 합니다. 당연히 비용을 더 미래로 그러니까
구글은 충분히 스스로 만들어내는 이미 현금 흐름도 있으면서 또 그거를 AI 성장에 투자할 수도 있는데 어 상대적으로 다른 애들보다 접이용으로 가능하다라는게 상당히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전 생각을 하고요.
적어도 구글이 소프트웨어건 하드웨어건 탑 3 안에는 계속 유지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그 정도만 돼도 지금 시가 총액은 어느 정도 만약에 유지를 잘하고 있다면 설명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Coatue는 구글이 이제 궁극적인 AI 승자로 부상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구글 실적 발표 전에 만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어쨌든 구글이 실적 발표가 정말 잘 나왔고 그러면서 구글에 주가가 최근에도 정말 많이 올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