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4건 · 첫 2025/9/24 · 최근 2026/10/13 · 매수 18 · 조건부 3 · 관망 1 · 매도 2
내려올 자리가 있기 때문에 지금 그거 감안해서 매매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약간 포모가 없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코스피를 뭐 5에서 10% 정도 담을 수는 있을 것 같아. 만약에 내가 그 지수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은. 근데 어쨌든 메인은 SP나 나스닥이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제 케빈 워시 시장도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보는 거긴 한데 이제 첫 인상이니까 지켜봐야겠지만 당분간 잘 나가던 증시에 브레이크가 걸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요.
개인적으로는이 하락 자체가 그렇게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저는 나스닥의 떡상, 코스피의 떡상 기대하면서 다음 영상으로 돌아올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계속 터지겠다 이런 생각이 특히 어 미장에서 이렇게나 터졌으면 월요일 국장도 끔찍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워낙 이제 단기적으로 오르다 보니까 그리고 뭐 레버리지 ETF도 만들어지고 이러다 보니까 변동성이 정말 단기적으로 정말 끝없이 생길 것 같아요. 안전 벨트를 꼭 매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가 과거의 행적을 봤을 때는 단기적으로 금리인상을 할 거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또 중간 선거를 어 공화당 입장에서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서 더욱더 금리 인상 자체는 어려울 거라고 보고 있긴 한데
본격적인 하락 추세다 얘기하기 좀 어려운 거 같고요. 오히려 이럴 때수록 좀 더 관망하고 지켜보면서 어 생각을 정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추가적으로 다른 어떤 AI와 관련된 이슈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은 이런 하락은 단기적인 조정으로 그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틀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거 말씀을 드리고요.
시장에서 많이 우려했던 그런 케빈너시가 맵다. 어 시장이 정말 안 좋을 거다. 나스닥이 안 좋을 거다. 이런 우려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케빈너씨는 AI에 대한 엄청난 관심이 있고 AI가 디스인플레이션 해 줄 거다라는 믿음이 있어.
이번 마이크로소프트 하락이 정말 AI 버블에 끝이고 시장 대폭락의 시작일까일까라고 저한테 물어보신다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왜냐면 최근에 주식 시장 그렇게 나쁘지 않았었고 그래서이 정도 조정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일입니다.
지정의 갈등이 단기적으로는 리스크 자산을 회피하게 만드는 주식을 회피하게 만드는 이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결국 AI가 더 중요해지는 자산 중요해진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이슈예요.
막 그러면은 뭐 당연히 이슈겠지만 그냥 지정학적 위기 이거 자체만으로 봤을 때는 단기적으로 뭐 한 달 뭐 두 달 뭐 이렇게 흔들릴 수 있지만 그게 결국은 찐 하락은 아닌 경우가 많았다라는게 저의 경험이기도 하고 또 역사적으로 주식 시장에서 있었던 일이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최근에 시장의 분위기를 대표하는 걸 수도 있겠는데 그냥 조금의 하락의 모습이 보이면 아 모르겠다. 일단 다 던져야지 이런 행동을 하고 있는 시장인 거 같습니다.
서 저의 뷰도 롱이고 뭐 이번 주도 좋게 지나갈 거다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느 한켠에는 리스크도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저는 드리고 싶은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노이즈가 터졌을 때는 조금씩 매수를 하는 것도 투자의 방법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저는 중기적으로는 계속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노이즈가 터졌을 때는 조금씩 매수를 하는 것도 투자의 방법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히려 어 이대로 가면 나스닥도 양전으로 어 시작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조금 품게 되는 그런 거고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 트럼프가 시장을 뒤흔들 가능성이 낮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저는 어 예외 조항을 두면서 필수적인 전자 제품에는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 아니면 또 뭐 관세 미중 관세 때처럼 또 연기하는 그런 형태로 저는 결과적으로 가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예상을 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저는 극단적으로 어 가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타코 뭐 트럼프 Always Chickens Out 트럼프는 언제나 겁을 내지 뭐 이런 표현이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저는 타코가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지만
어저께 그래도 뉴스가 나름 부정적인 건데도 이렇게 하루 만에 뒤집는 건 전형적인 강세장에서 나오는 현상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저는 후자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지금 어 버블 사이클로 치면은 추세가 의심됐다가 아 아니구나 하면서 올라가기 시작한 이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고
그래서 수요가 좋고 그 수요에 반응하기 위해서 이런 행동들이 이어지는 거기 때문에 저는이 시장이 상황 자체가 지나친 버블이다라고 생각은 안 해요. 뭐 약간 버블일 순 있어. 근데 지나친 버블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