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7건 · 첫 2025/9/18 · 최근 2026/9/8 · 매수 14 · 조건부 3 · 관망 0 · 매도 0
해당 프로젝트가 현실화된다고 가정했을 때 신한 투자는 두산빌리티, BHI 등을 주목하라고 합니다. 먼저 두사빌리티를 보자면은 가스터빈을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요
여기에 두산에너빌리티 NH투자증권의 매수 상향 리포트가 나타나며 관심을 받으면서 급등했습니다
요러한 뱀처럼 이렇게 올라가는 모습이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멀리서 보면은 벌써네 배나 올라가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죠. 그리고 이런 흐름이 앞으로 얼마나 열릴지 모르겠지만 한 1년 뒤에 봤을 때도 똑같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10만 원이지만 내년에는 한 20만 원 뭐 이렇게 올라가 있을 수도 있고요. 그러한 흐름이 나타나게 될지 한번 길리들이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다만 그 속도가 빠른 편은 아니 보니까 굳이 이렇게 올라갈 때 사는게 아니라 항상 눌렸을 때 뭐 여기 보시면 항상 20주선 빨간 선 있잖아요.이 선이 가까워지면은 그때마다 반등을 해 주는 모습인데 혹시나 다음에도 그런
왼쪽에 두산에너빌리티 차트를 보면은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모습이고 이제는 전고점 근처까지 도달했습니다. 또다시 돌파각 보이고 있죠.
삼성전자와 두산에너빌리티 요거 두 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전고점이 바로 코앞이라 둘다. 사실 좀만 더 오르면은 빠르면은 뭐 오늘 넥스트레이드 장에서도 돌파할 수 있는 그러한 위치에 도착했는데요 친구들 신고가 내면서 그 위로 올라갈 수 있을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이제 달린지 1년 정도 되었는데 더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고요.
두산 엔너의 SMR 매출은 올해 3천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2030년에는 이게 3조 3천억까지 증가할 전마 그 마을인 직선 두산 에너의 주가도 좀 길게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죠.
그 분위기 이어갈지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 전 고점을 돌파할 수 있을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올해 초 반도체 그리고 원전 대형주가 좀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내년 초 대형주 쪽에서 반도체와 원전 콤보가 터지는 걸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3전, 닉스, 두산 에너요 친구들이 있겠죠.
지금 대형주 뭐 삼성전자라든지 뭐 두산 에너빌리티라든지 그런 친구들이 안 오른다고 너무 급하지 말고 아 내년 6월 전까지는 오르겠지 그런 생각으로 조금 길게 장고리 달리게 하는 그런 느낌으로 천천히 춥다 보면은 좋은 결과가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뭐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고 그래서 지금 방금 하이브랑 두산에너빌리티 그리고 미래에셋증권 쇼크긴 하지만 그 이유를 보면은 어 뭐 이것 때문에 하락하면 오히려 매수 기인가 뭐 이런 고민도 할 수 있는 그런 쇼크 기업들이라고 볼 수 있겠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9만 원에서 95,000원 사이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7만 원에서 7만5,000원 사이 딱요 정도 가격대에서는 이제는 좀 떨어지더라도 용기를 내서 조금씩 줍줍해 보는
언젠가는 또 하락하면서 뭐 고점 대비 한 20% 정도 빠지고 이런 식으로 오른쪽으로 기어가는 구간이 올 거예요. 그때 줍줍하는게 좋다라고 말을 해 볼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원전은 최소 내년까지는 쭉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오늘의 상승 이유는 뭐냐? 아, 두산 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을 미국에 처음으로 수출했다는 소식이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수주의 배경인은 AI 시대의 돌에 따른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폭증도 있다고 하는데요. 결국 또 AI이죠. 코인/기름 신고가 되는 겹들 팔지 마시고 내년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들고 가는 것도 매우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가장 큰 수의 기대감이 바로 두산 에너빌리티라는 거. 앞으로이 친구도 길게 우리가 투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