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5건 · 첫 2025/10/3 · 최근 2026/9/21 · 매수 17 · 조건부 4 · 관망 1 · 매도 3
실적 회복까지 낸 시간이 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 기다림이 좀 길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2030년 영업 이익률 목표를 좀 올렸다고 합니다. 기존은 8에서 9%인데 9% 이상으로 상향했다. 이거는 뭐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고요.
시장이 가장 기대했던 로봇 사업의 추가적인 정보나 또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뭐 IPO 계획 이런 얘기도 아직까지는 부재했기 때문에 실망감이 나왔다라고 볼 수 있고
소프트뱅크가 5,억에 팔고 나간 거는 어 우리가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가치를 너무 높게 본 거 아니냐? 만약 그렇다면은 현대차의 목표 주가도 분명 조정받을 수밖에 없겠죠.
다만 여기서 주가가 더오르려면은 진짜로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전 세계의 탑 3 휴머노이드이 흐름이 나타날지 거기에 대해서 긍정적이라면 주식을 매수할 수 있고 거기에 대해서 부정적이라면은 일단 조금 더 눈치 보기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 말인 직선 현대차 쪽 계속 관심 있게 봐야겠죠.
120만 원 목표가라니 진짜 미쳤죠. 지금사도 두 배 먹을 수 있다라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건데요. 그래서 지금 같은 장애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그리고 현대차라만 사라는 말이 여기서 또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픽은 지금 눌렸을 때 또 잡아야 되는지 고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보스탄 다이네믹스 상장에 맞춰 현대쪽 로봇이 좀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 상승한 이제 로봇 관련 기업들 한번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일단 뭐 대표적으로 현대차겠죠. 전고점이 코합입니다. 돌파하는지 보도록 하고요.
현대차는 언제 오릅니까? 오늘이 시작일지 한번 보도록 하자고요.
그렇다면 이제 뭐 가장 대표적인 주식은 현대차라고 볼 수 있겠죠. 그 피지컬 AI의 몸통을 만드는 회사요. 과연 여기서 올라갈 수 있을지 보도록 하고.
그러한 분위기를 타고 주가도 점진적으로 상승하지 않겠나 이렇게 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뭐야 될까요? 맞습니다. 현대 로봇에 관련된 기업을 꼭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죠. 그렇게 투자를 한다면은 우리는 이제 정의선 회장이라 한배를 타는 그런 투자가 아닌가 런 생각을 해봅니다.
어텐션 제가 이제 가장 좋아하는 단어 아니겠습니까? 어텐션 올 때까지 한번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정 완전 끝났다. 이제 다시 또 달릴 시간이다. 그렇게 보신다면은 역시나 다시 코스닥 보시고 그리고 완성차 1월 초에 많이 뜨거웠던 현대차 그룹주 등을 챙겨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도 주가가 더 오를지 말지를 이제 판단하기도 좀 어려운 종목이 아닌가 요런 생각은 해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그 상승을 생각보다 좀 길게 갈 수가 있고요. 물론 좀 멀리 지나서 보면은 아 역시 그때가 고점이었어. 이런 얘기가 나올 확률도 높긴 하지만 일단 지금 당장은이 상승을 즐길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대차 시간도 좀 이어지는 거 같습니다. 바톤 터치를 할 수 있을까요? 피지컬 AI의 시간은 이어지고 있고요. 로봇은 작년에 해 먹었으니까 자율주행의 시간이 더 이어질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자, 과연 현대차 여기가 끝일까요? 저는 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우상향하는 모습을 좀 나타내 주지 않을까? 피지컬 AI의 주인공은 현대차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대차 일단 왼쪽에 차트를 봐도 이쁩니다. 상승하는 차트를 나타내고 있죠. 그리고 또 배당도 많이 주는 기업 중 하나다 보니까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다면은 현대차나 기아도 관심 있게 볼 수 있겠습니다.
내년에는 SDV 플랫폼, 28년에 휴머노이드 양산이 현대차를 저위로 올릴 수 있다고 하고 이제는 자동차 회사가 아니다. 피지컬 AI 회사다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이제 AI 개발에서 뭐 하냐라고 했을 때 피지컬 AI를 한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 안에 대표주자가 이제 로봇이랑 자율 주행인데 그 두 개를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기업이 바로 현대차라고도 말할 수 있겠죠.
만약에 현대차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본다면은 충분히 마음 편하게 장기 투자를 해 볼 수 있겠죠. 배당 4% 받고 주가도 향후한 2, 30% 오른다면은 괜찮은 투자처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거를 활용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그 바이백은 바로 다음 달까지 쓸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관세가 만약에 해결된다면은 어 이거 현대차 기아가 다시 이제 올라가는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사실 코스피 3,600까지 오면서요 두 친구 그냥 가만히 있었거든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거 아닌가? 뭐 이런 얘기도 해 볼 수 있겠는데 또한 곧 배당 시즌이다 보니까 현대차는 5.5%, 기아는 6% 배당을 줍니다. 그런 부분 또 기대를 하면서 접근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지금 물 들어올 때 놓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전기차 쪽에서 선두에서 위치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을 잃어버릴 수 없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