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06건 · 최근 60건 2026/5/11~10/18 · 매수 41 · 조건부 16 · 관망 2 · 매도 1
만약에 지금 내가 돈이 있어요. 현금이 있어요. 그렇다면은 지금 당장 사도 되는가? 어 굳이 떨어지는 컬러를 잡아야 되는가? 일단 최소 한 5일선 위로는 좀 증시가 올라오면은 그러면 낙폭이 좀 줄어든 상황이잖아요. 어느 정도 이제 안정화되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 매수하는게 조금 더 안정적인 투자가 아니겠는가 요런 생각은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코스피가 오르려면은 반도체가 올라야 되고 반도체가 오르려면은 지금 예상보다 더 강한 실적 전망치가 또 올라갔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타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야 된다고 합니다.
과거 22차례 추석 연휴 가운데 15차례나 코스피는 이후에 상승했다고 합니다. 통계를 조금 더 자세하게 보자면은 과거 증시는 연휴 직후 5거래일은 평균 1.3%나 상승했다고 하죠. 그리고 여기에 삼성전자 배당 기대감도 어쨌든 월요일까지 이어질거다 보니 큰 일만 없다면은 월요일은 나쁘지 않게 출발할 수 있겠습니다.
통계적으로 봤을 때는 일단은 코스피 위주, 반도체 위주 이쪽 보는게 좀 좋을 것 같고
WTI가 100달러를 넘어 있어도 그리고 10년물이 5%를 넘어가도 시장은 잘 버틸 것으로 보이고요.
만약에 여기서 긍정적인 시도가 나온다. 10월부터 시작되는 강세장이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하네요.
과거 통계를 봤을 때 중간 선거가 있던 해에 8월과 9월은 요렇게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으나 10월부터는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고 하는군요. S&P 500은 4.1%나 상승했고 코스피도 3.5%나 상승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확실히 다른 상승세죠. 자, 그러니 기분들 좀 답답하긴 하지만 좀만 더 잘 버티면은 좋은 날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런 식으로 선반영이 되면 될수록 실제로 막상 5.0이 딱 되었을 때는 오히려 그때는 증시가 표현해질 그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이게 4.94, 4.95, 4.98 이런 식으로 올라간다고 야 이거 지금 당장 다 팔아야 돼. 그렇게 생각하는 거보다는 어차피 이미 선반형 중이니까 지금 대응이 이미 늦었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더 맞지 않나라는 생각은 저는 드네요
7천 근처만 가면은 막고 떨어지더라. 이러한 얘기를 하면서 전부 다 매도에 나서는 모습이었어요
설령 9월 달이 안 좋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뭐 도망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버티고 있으면은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죠
신한 투자 증권에서 9월 코스피 전망을 6,600에서 8,을 제시했습니다. 6,600이면 거의 지금이 하단이라는 거고요. 그 마인 즉은 앞으로 오일만 남았다라고 볼 수 있는데요. 상단을 8,까지 본가 뭡니까 하고 봤더니 현재 주가 수준에 많이 할인되어 있는 상황으로 평가한다고 하네요
여기서 바닥을 다지고 올라가는 모습이 나타나길 바랍니다. 혹시나 깨고 내려가면은 또 쌍바닥이니 뭐니 그런 얘기까지 나타나겠죠.
미국 심용물 금리가 좀 떨어져 준다면은 증신의 우상향을 충분히 할 수 있고 그 반대로 다시 그 전 고점을 뚫고 올라간다면은 우리 증신의 쌍바닥을 걱정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나타날 수도 있겠죠.
아마도 그때 코스피는 5,000 포인트 그 정도 수준에 도달하면은 그때 이제 과연 반도체가 끝일 것인가 이런 고민을 해 보라고 합니다.
코스닥은 코스피가 죽어야만 갈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또한 코스피 마운 포인트에 대한 그런 기대감 그러한 기대감도 같이 느끼고 있어요.
하반기 코스피는 1만 포인트는 넘을 거절
실질 금리가 5%를 가려는 모습이 나타나면은 증신은 분명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자, 그래서 코스피 신고가 됐고요.
코스피 이제 결국 8,864 전 고점까지 1%도 남지 않은 모습이라서 혹시나 내일 증시가 상승 출발한다면은 바로 또 9,000 포인트 확인할 수도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코스피는 전 고점이 코앞이고요. 삼성전자는 슬금슬금 올라갑니다.
그래서 그 반대로 야 코스닥 숏 그다음에 코스피로 없나 하고 찾아봤는데 그건 없더라고요.
설령 코스닥이 오른다고 하더라도 코스피도 같이 오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오히려 증시는 악재소문 올라갈지 볼 필요가 있겠네요.
그 말을 반대로 하자면은 주말에 만약에 별 일이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다음 주 또또 또 상승하는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코스피는 7,76. 뭐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다시피 오른쪽으로 기억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IBK투자증권엔 반도체 주 차익 실현. 미국 금리 인상 우려 때문에 하락했지만 이번 주 코스피는 단기 저점 통과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앞으로 뭐 이렇게 V자로 올라간다 이렇게 말하기 좀 어려우나 오른쪽으로 기억하는 시간이 좀 있지 않을까요? 바닥권은 7, 초반대로 잡고 요런 식으로 조금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면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들이 야 이건 버블이 터졌다. 이제 앞으로 뭐 코스피는 뭐 반토막도 더 많이 빠질 것이다. AI는 그렇게 돈이 안 된다. 만약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은 매도를 할 필요가 있지만
이거는 역시나 당연히 매수 기회인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인 즉 이번에도 악제만 해소가 된다면은이 증시 하락도 결국은 시간 지나서 보면은 매수 기간일까라는 생각도 해 볼 수 있겠죠.
다만 단기간 하락은 나타날 수 있기에 혹시나 현금이 있다면은 조금 현금을 들고 일주일 정도만 지켜보자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내가 주식 비중이 너무 높아요.
내일 이제 물론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내일이 저점일 수도 있어요. 내일 이제 조금만 매도해 보고 한 10% 정도 있잖아요. 내가 들고 있는 주식의 10% 다 매도하는 거는 그것 또한 리스크라는 거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로만 조금만 매도해서 현금을 가지고 계시거나
그리고 언젠가 이제 10년물 금리가 다시 또 올라기 시작하면은 그때는 비중을 좀 줄이는 그런 모습을 쓸 수 있겠습니다.
그 반대로 내가 완전 코스피하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7대 3 수준으로 코스닥 기업들 중에서도 3 정도를 챙겨가는게 좋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보다 20% 넘게 오를 수 있고 그 근거로 12,000까지 갈 수 있다고 합니다.
6월 달은 좀 탄탄하게 코스피도 오르고 그만큼 또 코스닥도 오르는 그런 한 달이 되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진짜로이 흐름 조금만 더 이어지면은 이번 주 내로 코스피 5천 포인트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결론으로는 대형주 장세 가는 놈만 가는 장세는 계속 이어지겠다.
연기금의 매도세는 좀 줄어들겠구나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 근거는 증시 전망치가 이제 코스피 1만을 넘어가는 시대 아니겠습니까? 실제로 일만 가능해 보이고요.
다만 이제 이렇게 회복을 한다고 하더라도 뒤를 살펴보면은 전부 다 피가 낭자한 그러한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겠죠.
삼성 증권은 올해 코스피 상단을 8,400에서 11,000 포인트로 크게 상향 조정을 했는데요.
지금 이렇게 증시가 뜨거울 때는 당연히 롱이 상승에 배팅하는게 확률상 더 좋다는 거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 길은 올해 10월까지는 가지 않겠나라고 생각하고 그때가 되면은 좀 현금 비중을 늘릴까 생각을 하고 있긴 한데요.
자, 그래서 코스피는 나 혼자 잘 나오고 있습니다. 신고가까지 쓰는 모습이군요.
그리고 이제 금리가 올랐을 때 계속 눌렸던게 성장주 아니겠습니까? 그 마린즉 금리가 떨어지면 성장주의 시간이 올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코스닥의 시간이 올 수 있다. 요렇게도 해석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까 봐야 알겠지만 일단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지금 코스피 이익 전망치가 그대로 연말까지 이어진다는 가정만 해도 추가로 증가하지 않고 그냥 이대로만 이렇게 이어져도 과거 장기의 평균 퍼배가 적용되면은 1만 포인트가 된다고 합니다.
코스피는 다시 전고점 근처까지 왔고 삼성 전자도 다시 30만 전자를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는 가짜다. 외국인 매도에 속집하라. 이러한 얘기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자, 그렇다면 1분기 실적 시즌 결과는 어땠나 한번 봤더니 일단 코스피는 작년보다 20%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고 하고 물론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었다고 하는군요.
언젠가는 조정장이 올 거라고 저는 뭐 계속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상승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건 없으니까요. 회 때가 되면 얼마나 힘든 시간을 우리가 보낼지 개인적으로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일단은 지금 벌 수 있을 때 많이 벌어야겠다라는 생각도 같이 드네요.
그리고 그 폭은 고점 대비 -8%에서 10% 수준이다 보니까 코스피는 아마 한 7,200 그 정도까지 밀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나라보다가 여기 보니까 아유이 정도면은 뭐 건강한 조정이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코스피 다시 또 올라갔습니다. 7,971.8 코앞에 두고 이제 주차라는 모습이고요.
그런데 만약에 조정이 나타난다고 하면은 8,000 포인트에서 결국 이제 8에서 10% 정도 빠진다고 치면은 한 7,300선이 정도라고 볼 수 있겠죠. 코스피한 거기까지는 빠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번 주만 하더라도 코스피에 21조원이나 개인부들이 샀다는게 코스피가 슬슬 천장에 다가나 뭐 이런 생각도 조금씩 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는 놈만 가는 장이 계속 이어지는 모습이고 이제는 바톤이 좀 넘어가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말인 즉이 하락은 결국 누군가에게는 매수 계로 작용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예전에도 우리가 많이 봤습니다.
또 언젠가 다가올 하락은 좀 거칠긴 하겠구나 이런 걱정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