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0건 · 첫 2025/10/6 · 최근 2026/9/30 · 매수 6 · 조건부 2 · 관망 0 · 매도 2
그래서 가장 탄탄한 시나리오는 올해 말까지만 보는게 아니라 내년 상반기까지 길게 투자를 하면은 꽤나 괜찮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만약에이 통계가 그대로 간다면은 우리가 지금 뭐 SP 500이라고 볼 수 있겠죠.이 이 SP 500을 사 놓으면은 6개월 뒤에는 무조건 증시가 플러스가 되어 있더라 이렇게도 말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지수 정리 투자를 한다면은 뭐 오랜 기간 뭐 10년, 20년 혹은 뭐 자녀를 위한 투자 그렇다면은 미장은 최소한 한 50%는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미장 비중은 충분히 챙겨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SMP 500이 8에서 10% 조정을 받고 12월에 한 번 더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전망을 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그 이유가 뭐냐? 바로 금리 인상에 따른 기업들의 실적 악화가 요인이라고 하고요.
만약에 진짜 9월, 10월 그때 조정이 온다면은 기쁜 마음으로 우리가 또 매수할 수 있는 근거 중 하나는 바로 이거겠구나. 이때까지 통계는 중간 선거 전에 주가가 빠지면은 오르고 끝나더라.
혹시나 국정만 한다면은 미장으로 한 20% 30% 넘기는 전략도 이제는 충분히 고민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이제 이런 걸 봤을 때 아 트럼프가 중간 선거 때문에 증시를 올리려고 100%을 쓰는 건 아니겠구나 요런 생각을 해 볼 수 있겠네요. 오히려 중간 선거 때는 증시가 급락하는 와중이었던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만약에 미국 주식을 시작하고 싶다 그러면 지금이 또 타이밍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도 미국 불패가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JP 모건이 내년에도 미국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한다고 하는데요. 내년 말 SMP 500 지수를 7,500으로 제시했고요. 지금보다 10%도 오른다는 의미가 되고 지수가 10% 오르는 건 당연히 대단한 겁니다.
일단 10년간 주식을 사서 들고 간다면은 30%는 미국 지수 ETF 기본 깔고 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