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건 · 첫 2026/8/14 · 최근 10/1 · 매수 7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1
일차적으로 그런 부분의 수급이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어 숫자 이런 주가의 변동선 측면에서 재미가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일부 좀 매도가 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 투자자분들도 그렇고요. 일부 기관 투자자 역시도 전자와 하이닉스를 아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배제할 수 없으나 일부이 자금들을 조금씩 팔고 다른 쪽으로의 확산을 좀 하고 있는 그런 움직임들이
실질적으로 어제도이 기사 전으로 해서 어 전공장 관련된 장비주들 아래에 이렇게 쭉 정리를 해 놨는데 어제 종가 기준으로 어 적게는 3% 많게는 어 10% 가까이 두 자리 가까운 상승률이 쭉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어 실질적으로 어 기사가 아마 조금씩 계속 세어 나갈 것 같긴 합니다. 검토다 또는 뭐 어느 방향으로 하고 있다 또는 일정은 이렇다 이런 것들이 하나씩 오픈될수록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뭐 하이닉스 메모리 전반적인 수요에 대한 확신도 생기겠지만 첫 번째로 움직인 거는 어제와 마찬가지로이 전공정 관련된 장비주들 첫 번째로 우리가 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하이닉스 FCF가 뭐 180조원 규모 뭐 예를 들어서 뭐 컨센 평균으로 봤을 때 한 160조원 되는 거 같습니다. 올해 기준으로 뭐 좀 세게 보면 180조 뭐 200조도 나오긴 합니다만 요거에서 이제 대충 이제 우리가 50% 환원을 할게 하면은 90조원 정도 나오거든요. 물론 뭐 누적이긴 하니까 뭐 그 부분은 그냥 제외한다고 생각을 하고 이번에 40조원 썼으니까 50조원이 남아 있는 거다라고 굉장히 러프하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만약에 이제 40조원을 뿌린다 배당으로 그러면은 주당 이제 어 소각하는 거 제외하고 한 5.7만 원 정도 나옵니다. 주당 5.7만 원. 우리가 이제 연 고정 배당을 지금 하이닉스가 1,500원 얘기해 가지고 전에 이전에 야 지금 주가가 200만 원 300만 원 뭐 150만 원 하는데 1,500원 배당이 말이냐 뭐 그리고 분기로 나누면은 이게 무슨 소리냐 이런 얘기들을 좀 하셨었는데 네 주당 5.7만 원이면은 그래도 꽤나 어 납득할 만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최대 예정 금액이 40조원이고요. 8월 18일 종가 기준으로 계산이 되어 있습니다. 예상 기간이 11월 19일까지 딱 3개월 동안 우리가 40조원의 주식을 SK증권 창고를 통해서 한다고 합니다. 매수를 한다고 해서 그래서 오늘 SK증권도 오늘 주가가 더 많이 올랐더라고요.
50% 이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바꿨다는 것은 뭐 60% 이상이면 더 좋았겠죠. 뭐 70 이상이었으면 좋죠. 최소라는 거네요. 맞습니다. 50%는 베이스 시나리오로 깔고요. 긍정적인 시나리오. 뭐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의 프리캐시 플로우가 뭐 좀 더 높아졌고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뭐 60% 70%도 할 수 있는 거고 이런 가능성이 열렸다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라서 우리가 좀 더 공격적인 주주 환원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현저히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들 중에서도 저평가 받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투자를 지금 논의를 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했다는 것이 우리 입장에서는 정말 두손 벌려 환영할 이슈인 거 같고요.
저마진 부분을 약간 떨어내고 HBM이라든지 고마진 그리고 기술력 차별화가 중요한 부분들은 아마 계속 내재화를 가져가겠죠. 그래서 높은 마진의 사업 부분은 내가 가져가고 저 마진들은 밖에 돌려서 전사적인 마진 컨트롤을 좀 더 하고자 하는 부분이 어 어느 정도 포인트가 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