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9건 · 첫 2026/8/7 · 최근 10/7 · 매수 9 · 조건부 0 · 관망 0 · 매도 0
좀 감안하면은 우리 장이 기세에 밀릴 이유는 없다. 음. 음. 음. 근데 뭔가 지금 우리가 심리적으로 뭐 자사주 매입 끝났다고 해서 뭐가 좀 위축돼 있는데 뭐 그런 정도의 기세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파운드리 쪽에서도 흑자 전환이 가능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디램 쪽에서도 쇼티지는 계속적으로 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뭐 아 여기서 나오진 않겠군요. 그니까 컨퍼런스 콜할 때 보통 주주 환원 관련한 얘기가 또 하니까 주주 환원 관련한 기대감도 좀 생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3분기에는 이제 그 시스템LSI 사업,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도 좀 실적 개선이 좀 있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여기도 이제 흑자로 돌아설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파운드리 쪽을 얘기하는 겁니다.
삼성전자에 HBM4가 들어간 거 같다라는게 저는 오히려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더 좋은 겁니다.
이거는 제도적으로 이제 자사주는 소각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지금 기업들의 태도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이거 뭐 3년치, 4년, 3년치 이렇게 주조하는 계획 내놓으면은 가시성이 되게 높아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벤트성 재료로 볼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 조금 아직은 시장의 신뢰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 뭐 이런 생각도 듭니다.
목표 주가를 SK하이닉스 26만 원, 삼성전자 37만5,000원을 유지를 했습니다.
메모리 3사의 D램과 HBM 내년 물량이 완판됐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최근 고객사와 D램 HBM 물량 배분 협상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