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1건 · 첫 2025/12/1 · 최근 2026/9/30 · 매수 9 · 조건부 2 · 관망 0 · 매도 0
나스닥도 뭐 얼추 비슷합니다. 얘도 10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가 강하고요. 최근 10년 동안에 여덟 번 정도 올랐습니다.
27년 2분기부터 좀 문제가 시작될 수 있다. 이때 또 세제 개편도 좀 겹치잖아요. 그렇죠? 어, 이때부터 갈림길이고 그 IPO가 얘네 빼고 다른 회사들도 엄청 늘어난다 하면은 27년 하반기부터 이거를 시장이 못 버틸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대형 IPO 광풍 후에 처음 6에서 9개월 정도는 안 망한다. 오히려 장이 계속 오른다라는 겁니다. 강세 신호라는 거죠.
그러나 8, 9, 10월 또는 7, 8, 9월 뭐요 언저리 그어 대충이 언저리에 조정이 한번 올 가능성은 좀 절반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저는 6월 7월에는 반등에 배팅하겠습니다. 확률이 좀 높다고 보고 있고요.
지금 10년 동안에 6월 3일부터 7월 17일까지는 어 평균 수익률이 작만치 5.8%이고 어 열번 중에 한 번 빼고는 늘 올랐습니다.
그래서 나스닥을 굳이 5월에 셀리메이 할 필요가 있는가? 별로 없죠.
제가 상관성을 돌려보니까 XLD 그러니까 에너지 주식이 나스닥과 상관성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은 나스닥과 에너지 주식을 투자하는 것이 어 분산 투자를 가장 극대화하는 방법이에요.
제가 지난 영상에서 어 4월부터 연말까지 아마 미국 주식이 쫙쫙 올라갈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물론 미국 시장만 그런게 아니라 딴데도 다 같이 올라갈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늦지 않았어. 그 후에도 많이 올라갑니다.
여기도 보면은 12월 중순까지 나이 좀 빠지다가 중후반에 만회하는 그런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