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종태와 이관욱 전문가가 켐트로닉스, 현대오토에버, 에코프로비엠, 아모레퍼시픽, SK아이이테크놀로지, 테스, 에스티아이 등 종목을 진단하고, 히든카드로 원익IPS와 LG전자를 제시하며 시장 흐름을 분석하는 방송
지수·환율 발언이 있는 영상 62편에서 관련 발언 95건을 찾았고, 이 중 인용문·타임스탬프가 확인된 74건을 지수별로 보여줍니다.
유튜브 자막 AI 분석 · 오차 있음 · 투자 자문 아님이용 고지
지표추적자 - 거의 무편집 + 자막추가 버젼 (0826 수)
코스피는 6,500~6,900 박스권에 갇혀 방향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120일선이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봤다.
“내일 여기 7,000으로 올라가거나 6,500 아래로 내려가면 그쪽 방향으로 좀 반응하셔야 됩니다.”
이제 ETF도 옥석 가리기…'베타'보다 '알파'가 중요해진 이유ㅣ명민준, 박가영, 최창규 [주린이 구조대]
주주환원 정책 확산이 한국 증시의 질적 측면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제시했다.
“이런 모멘텀들이 확산돼서 한국 증시의 질적인 측면을 한 단계 더 높여 주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하고 있고요.”
[마감시황] 한산하다...
화자는 반도체가 무너지면 코스피가 6,000대를 유지하지 못하고 4,000~3,000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반도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반도체를 부정적으로 보면 증시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도체가 무너져 봐요. 그럼 우리나라 증시가 6,000대 유지할 거라고 보세요. 유지 못해요. 대박 4,000대 뭐 3,000대 다시 떨어진단 말이야.”
지표추적자 (0826 수)
코스피는 120일선과 21일선 사이에서 횡보 중이며, 방향성이 나오지 않아 관망이 필요하다고 봤다. 7,000 돌파나 6,500 이탈 시 방향을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레벨 7,200이든 6,400이든 뚫리면 우선 그쪽으로 간다고 생각하고 어 반응해 줘야 되는게 제 생각입니다.”
외국인은 다시 샀다…PCE·엔비디아·잭슨홀 앞둔 삼전·닉스 대응 전략
외국인 순매도가 지속되고 있으나, 원/달러 환율 하락과 밸류에이션 저평가로 외국인 수급 유입 조건이 갖춰져 있어 증시 상방에 무게를 둠.
“증시는 상방으로 좀 더 무게를 두고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던져도 코스피는 버텼다…삼전닉스가 9,000 시대를 여는 이유ㅣ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소장 [집중 오늘의 주식]
화자는 코스피가 6,500~7,000 박스권에서 바닥을 형성 중이며, ROE 25.4% 대비 PBR 1.4배로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내년까지 9,000~12,000까지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금 구간보다 지수가 더 낮아질 수 있을까요? 지금 구간보다 주가가 더 낮아질 수 있을까요라는 거죠. 특히 이제 대형주중심에서 돈을 버는 기업들, 잉여 현금흐름이 늘어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가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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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올해 안에 1000포인트를 넘을 것으로 기대하며, 시가총액 상위 종목(바이오, 로봇, 2차전지)에 기회가 있다고 봤다.
“올해 안에 천은 좀 꼭 넘어갈 거라고 기대를 하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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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구간이지만 20일 이평선에서 지지되고 있고, 5일선에 올라타려는 흐름을 눌림목으로 해석했다. 엔비디아 실적까지 기다려보자는 입장을 밝혔다.
“코스닥도 마찬가지죠. 지금 원웨이 방향으로 계속해서 올라왔던 요런 흐름이지만 지금 조정을 보이는 요런 구간들이 그래도 다행히 20일 이평선 구간에 머물러 있다는 거는 굉장히 좋은 흐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 너무 걱정하지 말고 MBD 실적까지 확인하면서 기다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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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820선에서 어깨까지 올라올 것으로 보고, 950~1000선까지 과대 낙폭 반등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일정 부분 올라왔을 때 뭐 950선 천선 저는 천선 플러스 마이너스까지는 호사게 낙폭가대 반등이 가능하다고 보여지는데 중간 선거 전까지는 어느 정도 구간에서 아까 현금 확보를 계속적으로 해 갈 것인가 두 달 좀 넘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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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890포인트를 돌파하기 전까지 박스권으로 보고, 방망이를 짧게 잡아 접근해야 한다고 봤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아직 우상향의 조건을 충족하기에는 최소한 890포인트 정도는 탈란한 다음에 뭐 아 코스닥 우상향인가 이런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전까지 코스닥 같은 경우는 박스권이라 박스권이다라는 생각으로 좀 방망이 짧게 잡고 접근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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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은 보합권으로 눈치보기 장세라고 봤다.
“코스닥은 보합권으로 눈치 보기가 나타났군요.”
지수 반락에도 날아오르는 수익률 상위 1% 핵심주 대공개
코스닥은 아직 상승 추세를 논할 단계가 아니며, 800~890 또는 750~850 박스권으로 보고 대응하라고 했다. 890선을 넘어가기 전까지는 단기 분할 매도 전략이 적합하다고 봤다.
“코스닥은 박스권이라는 생각으로 일단 보시는게 좋고 박스권이 800에서 890까지 박스권일까 아닌가? 750에서 850인가이 박스것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표추적자 - 거의 무편집 + 자막추가 버젼 (0826 수)
나스닥은 골든크로스가 발생해 기술적으로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27,000포인트 돌파 시 한국 시장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봤다.
“골든 크로스가 낮기 때문에 우선 우선 반응합니다. 우선은 조금 사. 뭐 손절할 수도 있지만 조금 사.”
지표추적자 (0826 수)
나스닥은 골든크로스가 발생해 기술적으로 매수 신호로 볼 수 있으며, 조금 사는 배팅을 권했다. 전고점 27,000포인트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고 봤다.
“골든 크로스가 났습니다. 골든 크로스가. 그래서 이게 이때는 긴감인가 해요. 근데 나중에 지나고 나잖아요. 그럼 아 골든 크로스 때 샀어야 되는데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배팅해야 된다 그러면 골든 크로스가 낮기 때문에 우선 우선 반응합니다. 우선은 조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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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8월 18일부터 4일간 하락 후 추세를 돌렸지만, 엔비디아 실적과 PCE 지표를 앞두고 방향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봤다.
“나스닥 시장 추세 돌려 놓은 거는 어차피 똑같습니다. 보다시피 최근에 계속 흘러내리지 않습니까? 8월 18일부터 계속 흘러내리는 거예요.”
6년 만에 22억 모은 중소기업 김대리 이야기(ft.김동면 작가 1부)
화자는 나스닥 지수도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며, 매년 평균 20% 하락할 때가 매수 기회라고 봤다.
“나스닥은 20% 하락을 하는데 그럼 그때 이게 기회인데 어떻게 하면 더 많이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해 봤을 때 반대로 헤지 자산이라고 하죠.”
엔비디아 실적 D-1, 숫자보다 중요한 '이것'… AI 반도체 수요 아직 안 꺾였다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리서치센터 센터장 [글로벌 인터뷰]
나스닥은 반도체와 AI 관련주가 주도하며 반등했고,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다고 분석했다.
“반도체 주식들 나스닥 민감한 주식들이 좀 먼저 올라서 그래서 나스닥하고 반도체는 한 1% 가까이 오은 거고”
정부는 이미 포기했습니다. 노후는 지금보다 더 가난할겁니다. 각자도생하세요
S&P 500은 장기적으로 연평균 10% 수익률을 기록하며, 72법칙에 따라 21년 뒤 8배 성장이 가능하다고 봤다.
“S&P 500 장기 연평균 수익률은 10%입니다. 여기에 72법칙을 더하죠. 7년에 두 배, 14년에 네배, 21년에 여덟 배입니다.”
엔비디아와 시장이 어떻게 엮여 있는지 다 알려드릴께요 (하나증권 강재구 위원)
매크로 이슈로 종목 논리가 잘 먹히지 않지만, 미국의 정책 대응 능력을 믿고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기대한다고 봤다.
“좋은 종목들 있잖아요 엔비디아, 알파벳, 아마존 이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 갖다가 그냥 내 포트 안에 가득가득 채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9월 미국 국채 바이백이 온다…비트코인 상승 이어질까? | 서동주, 김동환, 박상혁 디지털애셋 편집장 [크립토 PLUS]
국제유가 하락과 국채금리 하락으로 증시가 올랐지만, 소비자 신뢰 지수 하회로 상승 폭이 제한됐다고 분석했다.
“증시가 오르긴 했는데 또 많이 오르지는 못했습니다. 1% 미만으로 주요 지수가 올랐거든요.”
반도체보다 더 좋을겁니다 두산에너빌과 '이 종목' 무조건 보세요
미국 증시는 경기 방어주와 기술주가 하루하루씩 핑퐁하며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금 미국 증시 같은 경우도 사실은 경기 방어주와 기술주가 하루하루씩 핑퐁하면서 어 조금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6년 만에 22억 모은 중소기업 김대리 이야기(ft.김동면 작가 1부)
화자는 S&P 500이 연평균 10% 수익률을 꾸준히 내며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다고 봤다. 72의 법칙을 들어 7년마다 자산이 두 배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S&P 500이 연평균 10% 수익이니까 72로 나누면은 7이 나오죠. 그럼 7년마다 내 자산이 두 배가 된다는 의미거든요.”
엔비디아와 시장이 어떻게 엮여 있는지 다 알려드릴께요 (하나증권 강재구 위원)
현재 조정 폭이 예상보다 작아 오히려 걱정스럽고, 성장률이 꺾일 때 큰 충격이 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 성장률이 어느 정도 인계점에 오게 되면 꺾일 텐데 그렇죠, 그렇죠 꺾이게 되면 이 안 좋았던 환경이 너무 부각이 돼서 그때의 그 시장의 충격이 오히려 되게 과격하게 오지 않을까?”
지표추적자 - 거의 무편집 + 자막추가 버젼 (0826 수)
원/달러 환율은 1,380원대에 고정돼 있으며, 수출기업들의 환전 수요로 원화 강세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수출기업들이 조금 더 빨리 환전 하려 서두르다 보면 이렇게 가격이 밀릴 수 있습니다.”
지표추적자 (0826 수)
원/달러 환율은 1,384원 선에서 고정된 상태이며, 수출기업들의 환전 수요로 인해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원달러율은 오늘은 뭐 조금 상승했는데 이제 1384원 어 1380원 대에 지금 고정되 있습니다.”
글로벌 신용위기 터지면 벌어질 일, 달러 폭등하고, 증시 크게 무너진다 (장우진 대표)
원화가 단기적으로 더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봤다. 기업들의 환전 수요와 정부 압박이 원화 강세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일단 현재로 환율을 보면 오히려 원화가 조금 더 강세로 갈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네. 이것도 지금 정부에서 계속 이제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죠. 딸려 갖고 있지 말고 이거 빨리 환전해라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8월 26일 수요일 한국시황] 어림도 없는 현대차 주주환원! 누구 코에 붙임?ㅋ | 제2의 SK하이닉스는 어떻게 찾을까? | 수출기업 달러 매도 랠리? | 늘어나는 전력사용량
원/달러 환율이 1,380원대에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으며, 엔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업들의 달러 매도가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원 환율은 오늘 어 그 달러당 1380원대 예 1384원 30전인데 지금은 385원입니다. ... 환율 강세가 일단 여기서 조금 숨고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맨이 뽑은 제2의 반도체는 바로 '이 업종' 입니다
이성현 부회장은 1,350원대가 한국 경제 체질에 적정한 환율 구간이라고 봤다. 현재 1,385원 수준은 급격히 오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제가 저희들이 봤을 때는 1,350원대 1,350원 예 그러니까 그 수준이 가장 우리나라의 우리나라 경제 체질 어 이런 걸 놓고 봤을 때 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구간이 아니겠느냐”
웨스팅하우스 지분 참여하면 국내 원전주 주가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
달러 약세가 진행되면서 원화 강세가 이어질 수 있고, 잘하면 1,300원 초반까지도 갈 수 있다고 봤다.
“저는 지금 달러 약세계도 같이 진행되고 있는 거라서 음, 잘하면 1,300원 초반까지도 원화가 강세를 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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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태와 이관욱 전문가가 켐트로닉스, 현대오토에버, 에코프로비엠, 아모레퍼시픽, SK아이이테크놀로지, 테스, 에스티아이 등 종목을 진단하고, 히든카드로 원익IPS와 LG전자를 제시하며 시장 흐름을 분석하는 방송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섹터 외에 원전, 건설, 자동차 등 순환매가 예상되는 섹터를 분석하고, JYP엔터테인먼트 차트를 통해 엔터주 반등 가능성을 논의하는 증시 전망 영상
알상무가 2026년 8월 26일 방송된 지표추적자에서 시장 지표를 분석하고, 자신의 독특한 관점과 음모론적 접근에 대해 설명하며 다양한 견해를 소개하겠다고 밝히는 방송.
ETF 시장의 변화와 기관 투자자 관점에서의 투자 전략, 자사주 매입의 영향, 그리고 '베타'보다 '알파'가 중요해진 이유에 대해 논의하는 주린이 구조대 방송.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매매 전략 및 대형주 투자 중요성을 설명하는 영상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합의 기대감으로 시장이 무난하게 움직인 마감 시황 방송으로, 반도체 산업과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다룬다.
9월 증시 변동성 확대 전망 속에서 투자자들이 모든 파동을 쫓기보다 현금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를 KB증권 프라임클럽 유영화 차장 등 전문가 패널이 분석하는 주린이 구조대 방송.
원전주 주가 폭등 랠리 가능성을 분석하며, 두산에너빌리티 외에 한전산업 등 원전 관련주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방송.
돈 버는 퀴즈쇼 '증권통팟'에서 소비 트렌드 관련 신조어(필코노미 등)를 퀴즈로 풀며 경제 지식을 전달하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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